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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참가자에 날벼락…'전면 삭제' [전문] 2026-01-21 09:52:18
사건반장'을 통해 40대 여성 A씨가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사건반장'에서는 프로그램명과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자이크로 등장한 배경, 옷차림 등을 보고 누군지 추측이 가능했다. A씨는 남편과 경제적인...
아프간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中, 위험지역 철수 당부(종합) 2026-01-20 16:58:55
소리가 들렸고 긴급 상황이었다"며 "모두가 자신의 목숨을 걱정했다"고 말했다. 아프간 경찰은 이번 테러가 중국계 무슬림(이슬람교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음식점이 있는 호텔도 평소 중국인 투숙객이 많은 곳이다. 칼리드 자드란 카불 경찰청 대변인은 "중국계 무슬림 1명과 아프간인...
아프간 호텔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IS "中 국적자 표적" 2026-01-20 10:13:26
소리가 들렸고 긴급 상황이었다"며 "모두가 자신의 목숨을 걱정했다"고 말했다. 아프간 경찰은 이번 테러가 중국계 무슬림(이슬람교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음식점이 있는 호텔도 평소 중국인 투숙객이 많은 곳이다. 칼리드 자드란 카불 경찰청 대변인은 "중국계 무슬림 1명과 아프간인...
5급 공무원이 기사 때리고 택시 탈취...현장서 체포 2026-01-20 09:36:01
운전사를 때리고 기사가 내리자 택시를 몰아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0일 순천시 A 과장(5급)을 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과장은 이날 0시 10분께 순천시 조곡동 길거리에서 택시를 타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기사가 내리자 A 과장은 홀로 2∼3㎞를 운전하고 가다가 멈춰...
[단독] '민간기업 수사권' 갖겠다는 금감원 2026-01-19 17:43:55
꾸린 뒤 긴급 가동에 들어갔다. 금융위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하고 금융위 비상임위원을 지낸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을 포함한 외부 전문가 10여 명을 TF에 포함했다.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민간인 신분인 금감원에 전방위 인지수사권을 부여할 경우 오남용 소지가 크다”며 “민간 기업의 우려를...
HBM기술도 털릴 뻔…해외탈취 절반이 中 2026-01-19 17:40:06
건수는 전년보다 45.5% 급증한 역대 최다였다. 이 중 해외로 기술이 유출된 사건이 33건, 국내 유출은 146건으로 집계됐다. 해외 기술 유출은 2021년 9건에서 2022년 12건, 2023년 22건, 2024년 27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해외로 유출된 기술은 한국이 경쟁력을 갖춘 핵심 산업에 집중됐다. 반도체가 5건(15.2%)으로 가장...
대낮 금은방 女주인 살해…4시간 추격 끝 검거 2026-01-15 20:16:22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약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경찰서로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1분께 경기 부천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주인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남편은...
[단독] '돈 줘' 요구 거절당하자…친언니 칼로 찌른 60대女 체포 2026-01-15 15:31:09
여성 A씨를 전날 오후 2시께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1일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70대 언니 B씨의 자택을 찾아가 금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방에 있던 과도로 B씨의 가슴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B씨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으나, 3일...
아들 차 트렁크에 노모 시신이...경찰 체포에 자백 2026-01-15 08:45:25
한 도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당시 A씨가 운전했던 차량 트렁크에서 B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의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았다. A씨는 경찰의 기초조사에서 "목을 졸라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동기·일시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당원 게시판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르면 15일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명을 확정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한 전 대표는 “또 다른 계엄을 반드시 막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한 전 대표 측은 윤리위 징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