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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파산 기로에…MBK "1000억원 DIP 선집행" 승부수 2026-02-25 09:46:44
홈플러스 회생절차 관리인은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대표 겸 MBK 부회장이다. 마트노조는 법원 의견조회 과정에서 정책금융기관 측 관리인을 선정해 정부 주도하에 회생 절차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반면 일반노조는 "관리인 교체는 MBK 발 빼기를 허용하는 것"이라며 관리인 유지를 주장했다. 앞서 MBK는 3000억원...
[단독] MBK "홈플러스 DIP 1000억 선집행하겠다" 2026-02-24 14:54:49
답변했다. 현재 홈플러스 회생절차 관리인은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대표 겸 MBK 부회장이 맡고 있다. 회생 기업의 관리인은 채권자와 채무자 간 이해관계 조정과 재산 관리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마트 노조는 MBK를 신뢰할 수 없다며 관리인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MBK는 홈플러스가 총 30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DIP...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관련 MBK 경영진 추가로 검찰 이첩 2026-02-05 10:54:07
MBK파트너스 회장과 홈플러스 공동대표를 맡은 김광일 부회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해 8월부터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할 당시 출자자(LP)를 모집하고 차입매수(LBO)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한 과정 전반을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진행된 수많은 거래 중 법 위반 소지가 있는 거래 행위를 다수...
금감원, '홈플러스 인수' MBK 추가 檢 이첩…자본시장법 위반 2026-02-05 05:53:01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해 8월 금융위와 함께 MBK파트너스의 불공정 거래 혐의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할 때 펀드 출자자(LP)를 모으는 과정, 차입매수(LBO·대출로 기업을 인수하고 그...
검찰, 홈플러스-MBK 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 2026-02-04 17:17:26
수사해온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4명의 사기 혐의 사건을 반부패수사2부(이상혁 부장검사)에 재배당했다고 4일 밝혔다. 중앙지검은 '수사-기소 분리' 취지를 구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검사는 자신이 수사를 개시한 범죄에 대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고 한 검찰청법을...
범여권 정무위원, MBK 김병주·김광일 검찰 고발 2026-02-03 13:21:24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등 7명을 위증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이 지난해 10월 14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 증언이 허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고발은 개정 국회증감법 제15조 제3항에 의거해 상임위원장이 고발을 거부하거나 기피할 경우 상임위...
'국감 위증' 고발당한 MBK "혼재된 질문에 답변한 것…위증죄 아냐" 2026-02-02 16:54:32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지난해 10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을 했다며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정무위원들은 "펀드 운용 보수 수취 여부에 대해...
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2026-02-02 16:47:01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대표)은 지난해 10월 1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한 혐의(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정무위원들은 "펀드 운용 보수 수취 여부에 대해 '성과 보수가 없다'라거나 '산술적으로 불가능한...
[취재수첩] "홈플러스 일단 살리자" 87% 직원에 야유 보낸 노조 2026-01-29 17:22:37
길”이라며 전면 거부하고 있다. 26일엔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을 임금 체불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회생계획안에 끝까지 반대하겠다는 것이다. 마트노조의 몽니가 이어진다면 홈플러스는 기업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홈플러스 채권단은 노조의 회생 계획 동의 없이는 긴급자금 지...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김병주 회장의 신임을 받는 김광일 부회장 다음 주자로 평가받으며 이 부사장의 입지는 확고해보였다. 이 부사장은 2006년 합류해 MBK의 20년 역사를 함께 한 인물이다. 경력채용이 많은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드물게 평사원 출신으로 파트너를 달았다. 두산공작기계, 오렌지라이프(옛 ING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