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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의 극한이 만든 차이… 해외 국부펀드 잇단 러브콜 2026-01-15 10:07:50
첫째도 돈을 잃지 말라, 둘째도 돈을 잃지 말라고 강조했죠. 잘 모르는 기업에 투자해서 돈을 잃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기업에 장기 투자를 하라는 조언도 수없이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투자자도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 사진 김기남 기자 -
스칼라데이터, 피엠그로우와 EV 서비스 연계 MOU 체결 2025-12-19 10:02:54
운영하는 스칼라데이터(대표 김기남)가 지난 18일 배터리·차량 데이터 기업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충전 정보와 배터리·차량 데이터를 연계하는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고, 이용자 경험 확장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스칼라데이터는 전국...
"韓 AI반도체 위기…HBM 빼고 존재감 없어" 2025-12-17 19:36:07
있었다. 김기남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은 “미국, 중국과 투자 규모나 재원에서 격차가 큰 상황에서 한국이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다”며 “한국에서 화웨이 역할을 하는 기업이 필요하다”고 했다.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대만을 벤치마킹해 생태계 육성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정수 기자...
"韓 AI반도체 위기…HBM 빼고 존재감 없어" 2025-12-17 17:47:08
잡았다. 이준혁 동진쎄미켐 회장과 김기남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정은승·최시영 전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박재근 한양대 석학교수 등도 참석했다.◇수직 생태계 구축 필요발표자들은 한국 AI 산업에 대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각각 빅테크와 정부 주도로 단단한 AI 생태계를 구축한...
AGF 조직위 "게임사 참가율 50% 늘어…IP 확장 시너지 될것" 2025-12-05 14:57:27
조직위원회의 이갑열 애니플러스[310200] 상무와 김기남 대원미디어[048910] 상무는 AGF 2025 개막일인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뮤직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263720]가 공동 주최하는 AGF는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게임 인기가 국내에서 늘며...
AI·반도체 인재 키운다더니…KAIST 리더십 10개월째 공백 2025-11-12 09:40:39
인연이 깊다. 삼성전자 재직 시절 동료였던 김기남 부회장, 경계현 전 사장과 논의해 2018년 KAIST-삼성전자 산학협력센터을 설립하는 등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 채용연계형 대학원인 시스템아키텍트대학원을 설립해 AI 반도체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육성 중이다. 삼성전자 DS부문을...
김포시의회 김기남 의회운영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2025-11-10 20:08:49
김포시의회는 김기남 의회운영위원장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은 최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합리적 의사운영과 투명한 행정체계 확립에 기여하고, 복지·안전·행정 등...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정식 조직으로 개편…새 수장에 박학규 사장 2025-11-07 16:00:45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김기남 부회장은 64세, 김현석·고동진 사장은 61세에 용퇴한 바 있다. 권오현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은 2017년 10월 인사 시기가 아닌 때에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65세 룰'에 따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박지원, 北 김영남 사망에 "조문 사절로 평양 가겠다" 2025-11-04 17:39:07
때 북한에서 김기남 비서 등 조문 사절단이 오셨고, 김정일 위원장 조문 사절로 고 이희호 여사께서 다녀오셨다"고 특사 파견 필요성을 주장하며 "북한도 (특사를) 받아들이고, 우리 정부에서도 박지원을 특사로 보내시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국회에서 만난 정동영 통일부 장관께도 말씀드렸고, 오후...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탄소중립, 속도보다 기업 지원 로드맵이 시급" 2025-11-04 10:37:48
현실화 문제를 언급하며 “기업이 감축 의지가 있어도 제도적 장벽 때문에 발목이 잡히는 일이 많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조 원장은 “2035년과 2050년까지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정으로 현실적인 탄소중립”이라고 강조했다. 이미경 한경ESG 기자 esit917@hankyung.com│사진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