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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2026-01-08 10:55:47
비스트'(가제)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주, 로몬, 문상민까지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는 늑대로 변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민수'가 대학교 선배 '해준' 그리고 늑대 소년 '도하'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포토+] 김민주,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 2026-01-07 19:03:20
배우 김민주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라면·아줌마·찜질방… 옥스퍼드 사전에 오른 K단어 2026-01-07 14:30:27
'대박(daebak)' 등 26개 한국어 단어가 대거 등재된 바 있다. 1884년 처음 출판된 OED는 영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사전으로 꼽힌다. 현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실제 영어 사용자들의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단어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인사】경북도 5급이하 승진 2026-01-05 19:35:21
-김민경(대변인실)-김민주(회계관리과) -김정훈(기후환경정책과)-김지한(행정지원과) -박자은(지방시대정책과)-유승희(민생경제과) -윤은정(감사관실)-이성현(디지털메타버스과) -이영주(대학정책과)-이재성(정책기획관실) -이준걸(경제혁신추진단)-이치영(사회복지과) -이혜미(안전정책과)-임수연(자치경찰총괄과)...
"일본 안 가요" 중국인, 새해에도 한국 몰렸다 2026-01-05 18:00:20
이 중 일본행 항공편은 40.5% 줄었다. 반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라오스·미국행 항공편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으며, 캄보디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UAE)·홍콩·싱가포르행 항공평도 10%이상 늘어났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MZ 트렌드 2025 연말 결산 2025-12-29 09:55:22
계기로 유행이 확산했다. 블랙키위에 따르면 12월 예상 검색량은 142만 건으로 전월 대비 251% 증가했다. 개당 5000~1만원대 가격에도 품절이 이어졌고 배달 플랫폼에서도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GS25·CU가 관련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는 등 유통 업계도 즉각 반응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파친코’ 이민진 작가,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 위촉 2025-12-26 14:34:03
생활 부담 완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지난달 4일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감당 가능한 생활비'를 캐치프레이즈로 주택·의료·보육·식료품·공공요금 등 필수 생활비를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커피까지 비싸다” 서울 '체감 생활비' 세계 최고 2025-12-22 14:34:16
올랐다. 메데인 응답자의 94%는 커피 비용이 저렴하다고 답했으며, 89%는 외식비, 83%는 음료 비용이 저렴하다고 응답했다. 이어 중국 베이징, 미국 뉴올리언스, 이탈리아 나폴리, 베트남 하노이, 태국 치앙마이, 중국 상하이, 페루 니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이 10위권에 포함됐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삼천리,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 영입 2025-12-18 18:03:40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 명문구단인 삼천리 스포츠단이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를 새롭게 영입했다. 삼천리는 18일 "세 선수와 계약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올리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주는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한 기대주...
Z세대 직장인, 번아웃 가장 심하다… 왜? 2025-12-17 18:12:59
환경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직장 전략가 앤 코왈 스미스는 최근 포브스 기고에서 “Z세대는 소통을 단절시키는 혼합 근무, 맥락을 제거하는 자동화, 판단을 보여줄 시간조차 없는 리더십 구조 속으로 진입한 첫 세대”라며 이러한 환경이 피로와 소진을 가속화한다고 분석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