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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오픈,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2026-03-04 15:44:25
1인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메달리스트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게는 각각 캐디백과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아울러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최초 1회에 한해 1만5000명(선착순)에게 ‘CGV 스몰세트’ 쿠폰을 제공하고, 골프공,...
동남아 온라인서 ‘코리아 보이콧’ 움직임… 왜? 2026-02-24 16:42:48
“이 문제가 팬덤 간 다툼을 훨씬 넘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잘은 과거 홍콩·대만·태국 누리꾼들이 연대한 '밀크티 동맹'을 언급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지역 정체성을 매개로 집단 행동이 형성되는 흐름이 재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연봉 같다면 어디?” Z세대 선택은 결국 ‘삼성’ 2026-02-20 16:55:47
캐치 김정현 본부장은 “삼성이 순위권 밖에서 1위로 복귀한 배경에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그에 따른 성장 가능성에 있다”며 “Z세대는 단순한 보상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본인의 커리어 성장과 직결되는 지표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스위스, 인구 1000만명 상한선 6월 국민투표 2026-02-12 17:17:35
위르크 그로센 대표는 스위스 매체 SRF와의 인터뷰에서 "인구 상한제는 스위스를 혼란과 고립으로 이끌 것”이라고 비판했다. 여론은 팽팽하다. 스위스 여론조사기관 리와스의 지난해 12월 조사에 따르면, 인구 제한 정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8%, 반대는 41%로 나타났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흔들… 드비어스 매각 절차 2026-02-11 15:32:09
주요 참여자는 광산이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이다. 드비어스 지분 15%를 보유 중인 보츠와나 정부는 지분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 앙골라 정부는 20~30% 지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드비어스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약 1/10을 차지하는 나미비아 정부도 일부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라부부, 인기 엄청나더니… 전 세계서 초당 3개씩 팔렸다 2026-02-10 15:25:47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둥성 둥관의 유행 장난감 산업 클러스터 총생산액은 2022년 1262억 2000만위안(약 26조원)에서 2024년 1550억 6000만 위안(약 32조원)으로 증가했으며, 현지 기업의 연간 연구 개발 투자액은 평균 31% 늘었고, 자체 개발 IP 건수는 100건을 넘어섰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체코도 청소년 SNS 금지 찬성… 유럽 전역으로 확산 2026-02-09 17:01:11
이용자 차단이 현실화될 경우 SNS 플랫폼의 매출과 성장성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싱크탱크 브뤼헐연구소의 알리시아 가르시아 에레로 역시 “유럽은 테크 기업들의 핵심 수익원”이라며, 미국이 이러한 움직임을 정치적 문제로 받아들일 가능성을 전망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밥값에 허리 휜 일본…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치 2026-02-06 16:35:54
빵, 쌀 등 주요 식료품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인 결과다. 다른 소비 항목의 지출이 더 크게 위축되면서 전체 소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월간 소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2.6% 감소하며 다시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커피는 더 마시는데… 스타벅스는 덜 가는 미국인들 2026-02-05 18:03:24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스타벅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그램스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래를 위한 최선의 길은 편안한 좌석을 갖춘 카페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경쟁은 언제나 존재하지만, 다른 브랜드를 따라하기 보다 스타벅스만의 공간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화제의 문화 체험형 공간,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2026-02-04 13:17:43
목요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도슨트는 평일 오후 2시 30분과 5시 30분 두 세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전시 방문 예약은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