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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김 "韓 소비시장은 혁신의 바다…컨슈머 테크·K엔터 키울 것" 2026-01-15 17:27:29
△수준 높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인재가 그것이다. 그는 “이 기반 덕분에 한국은 반도체 같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장의 거대한 실험실이 될 수 있었다”며 “미국보다 한국에서 새벽 배송이 빨리 도입된 이유도 이 네 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그가 주목하는 분야는 K엔터테인먼트다....
쿠팡·토스 키운 투자자가 본 '성공한 창업가' 공통점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1-14 08:18:30
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인재가 바로 그것이다. 그는 "이 기반 덕분에 한국은 반도체같은 제조업 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장의 거대한 실험실이 될 수 있었다"라며 "미국보다 한국에서 새벽 배송이 빨리 도입된 이유도 이 4가지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그가 주목하는 분야는 K-엔터테인먼트다. 굿워터캐피털은...
1,470원 턱밑…환율 백약이 무효 2026-01-12 17:32:50
이에 원화가 엔화 약세에 동조하며 당시 새벽 장중 환율이 1,460원까지 올랐고요. 그 여파가 오늘 장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장 초반 미국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100선에 근접하던 달러인덱스는 약세로 전환됐지만, 엔화 급락이 달러 약세 흐름을 멈춰 세운 모습입니다. 여기에...
눈뜨면 해안가 러닝…'런트립 로망'에 요즘 뜨는 여행지 [트렌드+] 2025-12-10 14:20:39
좋은 장소가 있는지 제일 먼저 확인해요." 여행 일정이 정해지면 먼저 숙소 주변 러닝 코스부터 검색한다는 30대 직장인 김모 씨는 "출근 탓에 평소엔 새벽 러닝이 쉽지 않지만, 여행지에선 그날 (여행) 일정 시작하기 전에 비가 내려도 꼭 뛴다"며 이 같이 말했다. 최근 러닝 열풍이 거세지면서 여행지에서 달리는 문화가...
고속성장 매몰·초기대응 실패·위기에 취약…'김범석式 경영'이 화 키웠다 2025-12-03 17:27:05
고객’은 2470만 명, 유료 멤버십 회원은 약 1400만 명이다. 쿠팡이 한국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한 배경에는 강력한 록인(lock-in) 효과가 있다. 김 의장은 평소 “‘고객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묻게 만드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해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10여 년간 6조원 이상을 쏟아부어 전국 30개...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20년 흘러도 여전히 '넥슨 효자' [현장+] 2025-11-25 20:00:06
한X중 IP' 부스를 둘러본 김장엽 씨(27)는 "확실히 넥슨 IP 중에선 던파가 인기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뿐 아니라 중국 작가들도 작품을 만든 걸 보고 실감 났다"면서 "던파 페스티벌에 오려고 부산에서 새벽 6시 차를 타고 왔다. 내일도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스마트팜 국가표준 ICT 기자재 덕분에…작물 상품성·수확률·만족도 최고" 2025-11-24 15:43:09
27년째 포도·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재훈 삼훈행복농원 대표는 “국가표준 기자재는 장비 센서의 오차가 적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믿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이 덕분에 작물의 상품성과 수확률이 높아져 거래처의 반응이 훨씬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 온실 장비의 불안정성 때...
"새벽배송은 2급 발암물질"…노동장관 주장, 근거 찾아보니 [이슈+] 2025-11-22 12:26:09
"(새벽배송은) 국제암센터가 2급 발암물질로 규정할 정도로 해로운데, 이를 감내해야만 할 정도의 서비스인지 공론화돼야 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지난 20일 새벽배송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 말이다. 이는 앞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야간노동은 2급 발암 물질"이라며 새벽 배송 전면 금지를 주장한...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해 새벽배송을 막는가 2025-11-18 17:24:34
식사가 도착해 있다.” 김 의장은 소비자들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며 감탄할 만한 이런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비현실적이고 생소해 보였던 이 서비스는 2025년 현재 많은 이들의 당연한 일상이 됐다. 출근길 아침을 준비하는 직장인, 이른 아침 문을 여는 카페 사장, 제철 농산물을...
'김어준' 듣고 천안서 출퇴근?…영포티 비웃는 2030의 눈물 ['영포티' 세대전쟁] 2025-11-10 08:40:02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종부세 인상 뉴스에 투기꾼 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셋집 재계약 날 월세 200만원을 내라는 집주인 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쫓겨나게 됐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그의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