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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수행하고 있다. 한진칼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에 이어 최 전 위원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는 구상이다. 최 전 위원장을 비롯해 고위 관료 출신들이 각 기업 사외이사로 잇달아 발탁되고 있다. 기업 지배구조와 관련해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는 만큼 정책당국에서...
대통령 5번 바뀌어도 '정부·로펌' 원팀…론스타 맞서 국익 사수 2025-11-19 17:45:42
진다” 김석동의 공언 현실로 2012년 1월 김석동 당시 금융위원장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를 승인했다. 론스타는 보유 지분을 3조9157억원에 하나금융지주에 넘겨 배당을 포함해 약 4조7000억원을 벌었다. 일각에서는 론스타에 징벌적 매각명령을 내리라고 요구했지만, 김 위원장은 법과 원칙을 고수했다. 2012년 6월...
[데스크 칼럼] 자산 랠리, 마냥 달갑지 않은 이유 2025-11-02 17:38:05
많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이 같은 한국 경제 상황을 이렇게 빗댄다. “폭약을 안고 터널에 들어와 있는 것과 같다.” 당국자와 정치인들은 코스피 4000 시대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랠리에 가려진 한국 경제의 고름을 짜내고 새살이 돋도록 힘을 쏟아야 한다.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라도 그렇다. 오늘 고름을...
“0% 성장, 마지막 전쟁의 시작”…김석동·전병서, 애널리스트 포럼서 던진 화두 2025-06-10 09:22:58
특별 세션을 마련했다. 김석동 지평 인문사회연구소 대표와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이 연단에 올라 관세전쟁으로 촉발된 급변하는 세계경제와 한국 경제의 방향성을 짚었다. 하영춘 한경비즈니스 대표는 인사말에서 “최근 미국의 관세전쟁, 중국의 기술굴기, 국내 내수 부진 등 대내외 경제 환경이 녹록지 않은...
美 증시, '빅쇼트'의 전조인가…월가에 퍼지는 붕괴론 [미국 증시 붕괴론①] 2025-03-03 09:45:52
반장으로 불리던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지난해 말 “Fed의 총자산,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S&P500 지수의 추이 모두 수직선”이라며 “이 어마어마한 버블이 곧 폭약”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학자들은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말하길 꺼릴 뿐”이라며 “폭약이 뇌관을 만나면...
면·소스 기업 면사랑, 웹진 '누들플래닛' 창간 1주년 맞아 2025-01-21 15:46:24
깊이 있게 다루며 인기를 끌었다.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박정배 음식 칼럼니스트, 왕육성·김밀란·박찬일 셰프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요 필진으로 참여해 콘텐츠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면사랑 누들플래닛의 발행인인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누들플래닛을 재미나게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김주현 전 금융위원장, 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2024-11-04 17:01:36
연구과제 선정을 자문하는 특임연구실에 소속돼 있다. 통상 임기는 1년이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달 25일 열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금융연구원 취업을 위한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도 통과한 바 있다. 김 전 위원장 이전에 금융위원장을 맡았던 은성수·임종룡·신제윤·김석동 전 위원장도 초빙 연구위원을 지냈다.
[박준동 칼럼] 카드 수수료 닮아가는 배달앱 수수료 2024-10-22 17:32:46
개정에 나섰다. 당시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법으로 가격을 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반대했지만 결국 법 개정이 이뤄졌다. 이후 네 차례 개편으로 지금의 체계에 이르렀다. 현재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은 0.5~2.06%다.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이 0.5%다. 연매출이 30억원을 넘는 이른바 일반 가맹점은 2.06%다. 그...
[백광엽 칼럼] '문 앞의 야만인'으로서의 사모펀드 2024-10-15 17:37:33
재정경제부 이헌재 장관, 김석동 금융정책국장의 특명을 받고 도입 실무를 총괄한 주역이 최상목 경제부총리(증권제도과장)다. 그로부터 20년, 사모펀드는 한국에서도 제왕 자리를 넘본다. 136조원의 거대 자본으로 작년 국내 인수합병(M&A)의 37%를 휩쓸었다. ‘사모펀드 종주국’ 미국과 동일한 점유율이다. 그래서 토종...
[데스크 칼럼] '관치 금리'의 역습, 가계빚 전쟁 2024-09-10 17:41:06
나선 김석동 금융위원장을 세게 몰아붙였다.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전가의 보도처럼 쥐고 있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김 위원장은 담담하게 답했다. “가계부채 문제는 심각한 사안으로, 최우선 정책 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날씨가 아무리 춥더라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