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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아내' 김소영, 호텔서 통 큰 연말회식…700만원 쐈다 2025-12-28 22:01:18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김소영은 "팀원들과 여러 번 회식을 해보니까 다 식성이 엄청 다르더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빨리 가는 회식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재밌는 회식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고민 끝에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사내 회식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2017년 오프라인 서점인...
발렌라이프, 오는 18일 더현대 서울 ‘더웰니스하우스’ 매장 오픈 2025-12-15 10:51:07
‘핑크원더’, 인플루언서 김소영이 론칭한 웰니스 브랜드 ‘세렌’, 슬로우에이징 뷰티브랜드 ‘커브드’를 비롯해, 하우스오브비, 리필드, 드링커버리, 녹트리서치가 있다. 더 웰니스 하우스 관계자는 "우리는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고객의 더 나은 삶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더웰니스하우스를...
오상진·김소영, 6년만에 둘째 소식…"임신 6개월" 2025-12-06 15:41:51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공개했다. 김소영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며 "어느덧 6개월 차가 됐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임신을 밝히며 유튜브 채널도 1년 만에 재개했다. 오랜만에 올린 영상에서는 둘째...
오상진·김소영, 6년 만에 둘째 임신…"내년 봄 출산" 2025-12-06 14:16:59
김소영의 띵그리TV’도 재개한다. 그는 영상에서 “지난 8월 어느 날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며 당시 임신 15주 차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3~4개월간 입덧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아기가 건강하다는 말을 들으면 12월쯤 여러분께 알리는 게 목표였다”고 털어놓았다. 입덧으로 체중이 빠지며 주변에서...
휴롬, 대한암예방학회와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서적 공개 2025-12-01 14:00:01
공동 연구를 추진하여 이번 발표를 진행하게 됐다. 김소영 국립암센터 실장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과일 및 채소 500g 이상 섭취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로 식생활 개선을 위한 지침 제시가 시급하다"며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서적은 성...
[국립순천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미생물 효소제와 미생물 담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솔루션 제공하는 ‘세인솔루션’ 2025-11-23 18:01:43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는 기업이다. 김소영 대표(50)가 2024년 11월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크게 두 가지로, 첫번째는 미생물 담체 기반의 친환경 자립형 흡연 부스다. 이 흡연 부스는 미생물 담체를 활용하여 담배 연기와 악취를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을 한다. 일반적인 흡연 부스의 단점을...
'착한 여자 부세미' 빛낸 마지막까지 나쁜 여자 장윤주 2025-11-05 10:49:18
방에서 마주한 김소영(소희정 분)을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얼굴이 눈에 띈다.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과는 달리 해맑은 본모습으로 돌아온 장윤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사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촬영 쉬는 시간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을 바라보며 특유의 기분 좋은 웃음을 짓고...
돌아온 한강버스…정시 운항 '착착' 2025-11-02 17:54:46
말했다. 쌍둥이 아이를 데리고 나온 김소영 씨(38)는 “아이들이 배를 탄다는 사실에 너무 신나 했다”며 “서울 도심에서 아이들과 바람 쐬고 돌아다니기 좋은 교통수단”이라고 했다. 선착장 부대시설도 북적였다. 스타벅스 등 인근 카페는 이른 오전부터 만석이었고, 좌석을 찾지 못한 승객들은 옥상 벤치나 난간에 기대...
"이 풍경, 지하철엔 없잖아요"…한강버스 재개 첫날 외국인도 '감탄' 2025-11-01 22:07:14
김소영 씨(38)는 “아이들이 배를 탄다는 사실에 너무 신나했다”며 “서울 도심에서 아이들과 바람 쐬고 돌아다니기 좋은 교통수단”이라고 말했다. 선착장 옆 부대시설도 북적였다. 스타벅스 등 인근 카페는 이른 오전부터 만석이었고, 좌석을 찾지 못한 승객들은 옥상 벤치나 난간에 기대 강바람을 즐겼다. 선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