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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혜훈, 갑자기 늘어난 8억…재산신고 위반 의혹 2026-01-16 16:23: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배우자인 김영세 연세대 교수의 예금은 약 8억6000만원 감소한 22억원으로 신고했다. 배우자 예금이 이 후보자에게 이전됐다면 부부 간 증여에 해당해 증여세 납부 대상이 될 수 있다. 증여가 아니라면 소득 출처를 증명해야 하지만, 관련 설명이 신고 내역에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는...
'35억 로또 아파트'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적발 피한 이유는 2026-01-12 08:50:38
남편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2024년 8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면적 137㎡에 청약해 5인 가족 만점인 74점으로 당첨됐다. 5인 가구가 15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유지하고 청약저축에 가입한 지 15년이 지나야 얻을 수 있는 점수다. 원펜타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청약 당시 이른바...
"이혜훈 아들 '직주근접' 공익"...李측 "불법 없다" 2026-01-11 18:06:33
아버지인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교신저자로 돼 있는 논문을 이력서에 올린 것으로 재경위 소속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KIEP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나타났다. 당시 KIEP 원장과 부원장은 이 후보자와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이었다. 지원자가 이 후보자와 김 교수의 아들임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최...
"똥오줌 못 가려?" 또 나온 이혜훈 막말…"장관 적합" 16% 불과 2026-01-09 17:51:44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과 함께 논문을 공저하는 등 ‘아빠 찬스’를 썼다는 의혹 등도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여권에서도 이 후보자 불가론이 이어지고 있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같은 당 김상욱 의원도 이날 “이 후보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도...
"집 없는 서러움" 이혜훈…반포동 아파트 35억 시세차익 2026-01-08 16:41:32
전용면적 138㎡ 아파트를 남편인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와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해당 단지는 2024년 8월 일반분양 당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되면서 1순위 평균 경쟁률이 500대1을 넘길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후보자 부부가 보유한 138㎡ 역시 경쟁률이 약...
투기·갑질의혹 정면돌파 나선 이혜훈 2026-01-06 17:34:25
장남이 국내 유명 경제학회에 부친(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과 공저자로 논문을 투고한 사실이 드러나 ‘아빠 찬스’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장남 본인의 박사학위 논문 내용을 기반으로 발전시킨 논문으로 제1 저자가 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재정 운용 관련...
[단독] '특혜 논란' 이혜훈 가족회사, 세무조사 2년 유예받았다 2026-01-06 15:08:11
이 후보자의 배우자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도 이 기업 이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부부와 세 아들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한국씰마스타와 케이에스엠(KSM) 등 비상장 회사 주식을 99억원가량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야권에서는 이 후보자가...
창립 50주년 앞둔 이브자리, 하이테크 접목해 미래 50년 수면산업 선도에 나선다 2025-07-21 15:24:15
카림 라시드, 김영세 디자이너, 이왈종 화백 등 세계적인 예술인과의 협업으로 혁신적인 스타일의 침구를 출시했다. 스와로브스키, 왕실문화원과 제휴를 맺고 프리미엄 예단 침구도 선보인 바 있다. ◇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 ‘선도’향후 50년을 그리는 이브자리는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그...
美 경제의 글로벌 파급 메커니즘 규명 2024-10-10 18:40:39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수상 강연 논문에 인용됐을 때는 학자로서 큰 기쁨을 느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할 분이 무척 많다. 먼저, 이 상을 수상하게 되기까지 함께 연구해온 공저자와 여러 동료께 감사하다. 김영세·한순구·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님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언제나 응원해주는 아내...
"'우리 아빠 김민기, 참 잘 살았네'…눈물과 웃음이 함께 났습니다" 2024-07-29 14:05:03
데뷔 '친구'의 추모사…김영세 "당신에게는 더 이상 서러움도 없습니다" ▶[관련 기사] 33년 일군 '학전'과 작별 인사하고 영면에 든 김민기 구교범 기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장례식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제한된 시간과 장소로 인해 조문 오신 한 분 한 분께 정성 들여 인사드리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