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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 녹색금융 69조 중 46%만 정부기준 부합…그린워싱 우려 2026-03-19 05:55:00
'그린워싱' 우려도 나온다. 김종대 인하대 경영대학 명예교수는 "금융기관마다 자체기준으로 녹색금융 실적을 잡으면 일관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전환 금융 등에서 K-택소노미가 합리적으로 정비되고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기준으로 자리잡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금융위는 지난달 기후금융 ...
CDP 참여기업 91%,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관리 2026-03-11 06:00:10
이어 김종대 SDG 연구소 소장(인하대 교수)은 ‘녹색전환을 위한 금융의 역할’ 발표를 통해 “전환금융 성공의 해답은 결국 ‘디테일’에 있다”며, 그린워싱 방지를 위한 탄소 고착 리스크 관리와 금융기관의 혁신적인 상품 개발 등 창의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오후 세션은 정부, 기업, 금융기관, 글로벌 투자사 등 각계...
日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청구권 자금 몫 돌려달라"…항소심도 패소 2026-02-12 14:26:55
권순민 이경훈 고법판사)는 김종대 씨 등 유족 3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1심 판단에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원고들이 큰 고통을 겪는 것은 사실이나 원고들이 원하는 지급은 사법절차에 의해 달성하기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국민적 공감과 예산...
글로벌 'GSS 채권' 회복세 뚜렷...韓, 기후금융 확대 '청신호' 2026-02-02 06:00:10
강력한 기후 규제 대상 산업에 대한 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 동시에 산업별로도 저탄소 전환에 가장 적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닌 산업을 중심으로 다른 제도적 수단과의 통합을 통해 정부-민간 협력의 최적실무(best practice)를 만들어야 한다. 김종대 인하대 명예교수, SDG연구소장
엑스바이브, BX 본부 신설 및 강재훈 부문장 영입… '피지털(Phygital)' 경험 혁신 선도 2026-01-08 09:24:28
김종대·이정훈)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해 ‘BX(Brand Experience) 본부’를 신설하고, 업계 베테랑 강재훈 이사를 부문장으로 영입했다. 이번 개편은 디지털 콘텐츠와 물리적 공간을 융합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다. 신설 BX 본부를 이끌 강재훈 이사는 서울 모빌리티쇼 현대자동차관 연출...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자본주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찾아서 양춘승·김종대 지음│에스디지연구소│1만8000원 신간〈ESG 자본주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찾아서〉는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양춘승 상임이사와 SDG연구소 김종대 소장이 “ESG는 과연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성찰과 답을 담은 책이다. 저자들은 ESG가 단순한 기업...
"신부전증 말기…곧 수술" 김종대 전 의원 '깜짝고백' 2025-12-23 14:37:42
김종대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신부전증 말기 진단을 받았으며 곧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신부전증 말기에 해당해 곧 수술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한동안 피로와 통증에도 불구하고 제때 치료를 받지 않은 것이 더 큰...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국가유산 된다…'조건부 가결' 2025-10-30 10:16:45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유족 김종대 위원 등이 참여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사저 인근 도로 140m 구간을 ‘김대중길’로 명예도로화해 상징성을 더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동교동 사저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실이자 시대정신이 깃든 장소”라며 “김대중 대통령의 ‘화해와 용서, 평화와 대화’ 정신을 계승해...
SM "첸백시에 요구한 것 '10%' 단 하나인데 미이행…이의신청도" 2025-10-29 21:44:26
SM은 첸백시 멤버들의 본명인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을 언급하며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SM은 이번 사태를 △분쟁 종결 건 △엑소 팀 활동 참여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분쟁 종결과 관련해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마포구, 고(故) 김대중 대통령 사저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 추진 2025-05-09 15:00:01
김대중재단 배기선 사무총장, 유족 대표 김종대 위원 등 위원들이 참석해 동교동 사저의 역사적 가치를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할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교육공간·기념관 활용 방안…위원회 역할 재정립도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동교동 사저의 실질적 활용과 지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