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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삼성액티브운용 본부장 "전력 인프라·바이오 업종 주목" 2026-02-02 17:06:39
할 때입니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사진)은 2일 인터뷰에서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등했지만, 한국 증시 매력이 미국에 뒤처지지 않는 데다 세제 측면에선 더 유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 증시 재평가가 여전히 진행 중이므로 수익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는 조언이다. 코스피지수 상승률은 연초...
금·은 급락…연준의장 ‘워시’ 지명-[원자재 시황] 2026-02-02 08:36:35
시장에서는 요즘 유가를 움직이는 핵심 변수로 이란 이슈를 꼽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지만, 실제 충돌이 벌어질지, 벌어진다면 이란이 어떻게 대응할지는 가늠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원자재 시황도 살펴봤습니다. 김지운 외신캐스터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탈세 의혹…차기작 줄줄이 비상 [이슈+] 2026-02-02 08:23:13
'악마를 보았다', '밀정' 김지운 감독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보람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제작사는 용필름이다. 용필름은 '독전', '콜', '로기완' 등의 영화와 JTBC '뷰티 인사이드', 넷플릭스 '광장', '로맨틱 어나니머스' 등을...
"미장인가? 국장인가?"…반도체 바통 이을 주자는 [미다스의 손] 2026-01-30 15:38:50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지금은 한국의 투자 매력도가 미국에 뒤쳐지지 않는 시기"라며 미장(미국 증시)을 고수하기 보다 국내 증시 재평가에 베팅할 때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또 반도체 투톱이 이끌어 가는 장세에서 이 훈풍이 대표 수출기업들과 전력기기, 산업재, 그리고 K컬처와 내수주까지...
하지원 대표 "삼성액티브 순자산 1조 달성"…K컬처 ETF 상장 2025-11-25 14:13:31
수익이 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김지운 운용2본부 본부장은 “핵심 기업을 엄선해 투자하고, 글로벌 플랫폼 기업도 2~3년 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곳에 선별 투자할 계획”이라며 “K팝·K푸드처럼 단일 테마에만 투자하는 상품은 변동성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삼성액티브운용, 'KoAct 글로벌K컬처밸류체인액티브' 상장 2025-11-25 12:43:42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운용 운용2본부장은 "케이팝데몬헌터스가 큰 성공을 거뒀지만, 막상 케이팝데몬헌터스로 돈을 번 한국 기업은 몇 군데 없었다"며 "K컬처 투자로 확실한 수익을 내기 위해 넷플릭스, SONY 등 글로벌 플랫폼에도 같이 투자하는 상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삼성액티브운용은 다양한...
'순자산 1조 돌파' 삼성액티브운용, K컬처밸류체인 ETF 출시 2025-11-25 10:05:10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KoAct 글로벌K컬처밸류체인액티브는 K컬처 기업 중에서도 핵심기업을 선별해서 투자하고, 글로벌 플랫폼 기업도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는 기업들 위주로 투자한다"며 "트렌드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액티브 운용의 강점을 발휘해,...
영국서 만나는 다채로운 韓영화…런던한국영화제 개막 2025-11-06 22:30:25
선보인다.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주최로 마련된 광복 80주년 특별전에서는 '영웅'(윤제균),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김지운), '쇠사슬을 끊어라'(이만희) 등이 상영된다. 폐막작으로는 우민호 감독의 '하얼빈'이 상영된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오스카 시동 건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2025-10-20 16:37:56
‘시간’, 김지운 ‘달콤한 인생’, 봉준호 ‘괴물’ 등이 초청받았다. 지난해엔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박찬욱 감독과도 인연이 깊다. 박 감독은 2004년 영화 ‘올드보이’로 작품상을 받았고, ‘쓰리, 몬스터’(2004년)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2007년), ‘아가씨’(2017년)도...
"망한 배우·망한 감독이 25년 만에"…박찬욱과 함께한 이병헌의 '첫 경험' [인터뷰+] 2025-09-25 07:14:01
할지 말지 고민됐을 때 박 감독과 김지운 감독에게 상담을 드렸다. '하는 것도 괜찮다'고 조언해 주셨는데 김 감독은 만류했다. 결국 내가 정해야하는 것이었지만 그만큼 제게는 영화계에서 가장 큰 버팀목"이라고 강조했다. 이병헌은 이번 작품을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특별한 이정표로 꼽았다. 그는 "카메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