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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짧아진 단풍철, 더 설레는 발걸음…방방곡곡 잔치로구나 2025-10-22 15:46:38
꽃길을 조성했다.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는 황화코스모스 단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민속놀이마당 인근에는 홍 댑싸리 단지가 대규모로 조성돼 붉게 물든 꽃밭을 감상할 수 있다. 삼락생태공원에는 하얀 메밀꽃이 수놓았다. 철새 먹이터에 조성한 꽃밭으로, 탁 트인 평원의 하얀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대저생태공원은...
가을 국화로 물드는 창원…다문화·음악 페스티벌도 만끽 2025-10-22 15:37:35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크게 ‘레트로존(관람형)’과 ‘뉴트로존(참여형)’으로 구분해 행사장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연결로 750m 구간에는 꽃길과 소망등이 설치되어 방문객이 걷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다문화 축제와 국화축제를...
문화예술과 국화의 정취 만끽하는 창원의 가을 2025-10-02 14:33:27
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크게 ‘레트로존(관람형)’과 ‘뉴트로존(참여형)’으로 구분하여 행사장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연결로 750m 구간에는 꽃길과 소망등이 설치되어 방문객이 걷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K-POP, 다문화 축제, 국화축제를 아우르는 창원의...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봄꽃 축제를 열기도 했다. 태화강 이후 6년째 제3호 국가정원 지정의 영광을 안은 도시는 나오지 않았다. 부산(낙동강 둔치), 경남 진주(월아산)·거창(창포원), 충남(금강 유역, 아산 신정호, 서천 갯벌)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퉈 국가정원 지정을 시·도정 핵심 과제로 선포하고 나섰다. 최대 도시 서울마저 ‘정원...
"국악부터 워터파크까지"…서울 여름축제 24선 '서울축제지도'로 한눈에 2025-06-04 11:26:40
걷기와 물놀이가 함께하는 지역축제가 여름의 추억을 만들 전망이다. 월드컵천 중동교에서 성산천 합류부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6월 8일)에서는 꽃길 걷기대회, 버스킹,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도봉구 중랑천변 도봉구청과 세월교 사이를 따라 펼쳐지는 (6월 13일~17일)에서는 여름밤을 수놓는 LED 조형물을 구경할 수...
경기도, 여주·광주·가평 지방도 벚꽃 드라이브 코스 3선 추천 2025-04-10 11:16:00
꽃길은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에게도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선사하며, 인근의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과 연계한 관광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이들 지방도들은 지역 간 연계 및 운송이라는 도로 고유의 목적 달성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관광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 경기도가 지방도...
여의도 벚꽃축제 8일부터…상춘객 맞이 준비 '한창' 2025-04-01 18:04:50
봄꽃축제는 당초 시작일에서 나흘 미룬 8일부터 12일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서 열린다. ‘모두의 정원’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꾸민다. 꽃길 걷기 퍼레이드로 막을 올리며 총 15개 팀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행사장은 봄꽃정원(포토존), 예술정원(공연·체험), 휴식정원(캠핑존·카페),...
여의서로·한강둔치 벚꽃길, 내달 '봄꽃정원' 된다 2025-03-14 00:35:10
꽃길걷기’ 퍼레이드가 열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예술 동아리, 친선도시·협력 기업 캐릭터 등이 다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다. 특히 이번 축제 동안 △화려한 꽃 아치와 포토존이 조성된 ‘봄꽃정원’ △예술 작품과 음악, 공연이 함께하는 ‘예술정원’ △다양한 간식을 맛볼 수 있는...
일정 체크! 봄꽃 축제 어디로 갈까? 2025-02-14 17:15:33
매화 축제(3.7~3.10) 광양시 다압면 광양 매화마을 일원 우리나라 봄꽃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축제다. 광양 매화마을은 2025~2026년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축제 기간에는 매화 풍경에 취해 꽃길을 걷는 것도 좋고 요트나 열기구 체험, 매화 목공 체험 등으로 색다른 경험도 해볼...
역대 최대 관람객 36만명 몰린 '나주 영산강 축제'…국가 정원 지정 추진 2024-10-27 16:21:14
늘렸다. 축제장 안쪽과 인근 야구장, 홍어의 거리 주차장을 합하면 총 2600여 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영산강 정원과 더불어 둔치체육공원, 들섬에 조성한 15만㎡의 대규모 코스모스, 메밀꽃밭은 연일 관광객들이 북적였다. 시 관계자는 “만개한 코스모스는 낮에는 반짝이는 영산강, 밤에는 꽃길 사이를 비추는 야간조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