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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방중 전 개통한 李…"시진핑과 셀카는 즉석 아이디어" 2026-01-07 11:25:33
이 대통령은 이 스마트폰으로 환영 꽃다발을 찍어 시 주석에게 보내주려 했으나, 즉석에서 셀카 아이디어를 냈다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강 대변인은 "세계 정상들과 공감하며 위트로 마음을 여는 이 대통령 특유의 감성 외교, 스마일 외교가 새로운 한중 외교를 환하게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李대통령, 시진핑과 '샤오미 폰'으로 찰칵..."직접 낸 아이디어" 2026-01-07 08:04:12
환영 꽃다발을 찍어 시 주석에게 보내주려고 했는데, 즉석에서 셀카 아이디어를 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세계 정상들과 공감하며 위트로 마음을 여는 이 대통령 특유의 감성 외교, 스마일 외교가 새로운 한중 외교를 환하게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시진핑과 '깜짝 셀카'…"방중 전 개통" 2026-01-07 06:20:06
환영 꽃다발을 찍어 시 주석에게 보내주려고 했는데, 즉석에서 셀카 아이디어를 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세계 정상들과 공감하며 위트로 마음을 여는 이 대통령 특유의 감성 외교, 스마일 외교가 새로운 한중 외교를 환하게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문화 교류·한반도 평화 등...
中 한한령 해제?…시진핑 "석 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 2026-01-06 23:42:27
환영 꽃다발을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시 주석에게)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만찬을 마치고 나오면서 셀카를 찍자고 했고, 양국 부부가 모두 찍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순간적으로 재치와 유머를 발휘해 만들어진 장면"이라고 했다. 상하이=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방중 3일차' 李 대통령 상하이 도착, 천지닝 당서기와 만찬 2026-01-06 18:54:31
대통령은 레드카펫에서 화동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고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천지닝 상하이시 당 서기와 만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시진핑 현 주석, 리창 총리 등이 거쳤던 상하이 당 서기는 중국 권부의 핵심으로 통하는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다. 이 대통령은 천 서기와 중국 경제의...
에어부산, 올해부터 진에어 부산베이스 승무원과 브리핑실 함께 사용 2026-01-02 09:05:53
맞이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브리핑실의 위치와 이용 동선 등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브리핑실 공동 사용은 진에어와의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진에어 운항승무원은 에어부산 운항승무원이 사용하는 김해공항 국내선 3층 운항브리핑실을, 객실승무원은 에어부산 객실승무원이 사용하는 본사 사옥...
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2026-01-02 08:00:01
받은 꽃다발은 수행원에게 건넸다. 이날 주애 양의 존재감은 리 여사보다 더욱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리 여사는 보도된 사진과 영상 끄트머리에 겨우 나오는 식이 많았다. 주요 간부들이 아이들과 손을 잡고 행사장에 입장하는 장면에선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자녀로 추정되는 남녀 아동도 보였다. 이날 김...
김정은에 '볼 뽀뽀'…딸 주애, 거침없는 스킨십 2026-01-01 17:53:53
안아주고 볼을 맞댔다. 아이들이 건넨 꽃다발은 수행원에게 넘겼다. 다만 러시아 파병군 가족 만남 장면에서는 김 위원장에게 쏠린 군중 속에 주애가 어색하게 뒤로 밀려나는 순간도 포착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자녀로 추정되는 남녀 아이들도 식별됐다. 의전 담당 현송월 노동당...
1.68초마다 한 명…K열풍에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2025-12-23 17:48:04
목도리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리씨는 “열 번 이상 한국을 찾았을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 24일 생일을 한국에서 보내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방한 외래 관광객은 187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로써 종전 최대 기록인 2019년 1750만 명을 뛰어넘게 됐다. 외래 관광객은 2018년 1535만...
'한국 왜 왔어요?'…'역대 최다' 1850만번째 관광객 정체는 2025-12-23 16:25:45
앞서 샬메인 리 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건넨 뒤 “케데헌이 한국 관광에 미친 영향이 대단히 크다. 수치뿐 아니라 질적 전환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기존 관광이) 면세점에서의 지출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한국 문화와 한국이라는 나라를 즐기는 방향으로 관광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존 외국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