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보이고, 매년 열리는 호찌민 북 페스티벌과 꽃 축제도 근사하다. 물론 쇼핑도 빠질 수 없다. 설 명절이니 띠별 동물 장신구를 골라본다. 베트남의 십이간지는 우리나라와 달리 소 대신 물소, 양 대신 염소, 토끼 대신 고양이다. 토끼띠인 나는 베트남에선 고양이 띠가 되는 셈이다. 귀여운 팔찌로 호찌민에서 보낸 설날을...
2026년 '방문의 해' 맞이하는 전북 진안의 다섯 가지 매력 2026-02-05 06:00:01
피어난 벚꽃이 환상적인 꽃 터널이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자연이 빚은 수려한 풍광을 감상해 보자. 아찔하게 짜릿하게, 운일암반일암 깎아지른 절벽과 기암괴석이 빚어낸 천혜의 협곡, 운일암반일암. 그 위를 아찔하게 가로지르는 구름다리는 걷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발아래 펼쳐지는 웅장한 풍경,...
서울 자투리텃밭 9016구획 분양…상자텃밭 2만3000세트도 2026-02-03 07:39:51
운영을 통해 채소뿐 아니라 꽃과 허브 재배도 확산하고 수확물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컬러푸드 체험 등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치구별 도시농업축제도 시범 추진해 시민 관심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올해 자투리텃밭 분양은 단순한 주말농장을 넘어...
패션의 새 역사를 쓴 금기숙, 철사와 구슬로 꿰어 지은 순백의 시(詩) 2026-01-30 15:42:02
국가의 선수단을 안내하는 피켓 요원이 축제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다. 한복 위에 새하얀 눈꽃송이가 내려앉은 듯 우리 전통 의상의 구조와 선을 닮았으면서도, 요정의 옷장에서 막 꺼내입은 듯 은은하게 빛나는 자태가 전 세계인을 홀렸다. ‘눈꽃요정’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이 의상은 금기숙 작가의 작품으로, 금 작가는...
평창 '눈꽃 요정'처럼 빛난다…패션아트 40년 여정을 꿰다 2026-01-29 17:11:06
현장. 각국 선수단을 안내하는 피켓 요원이 축제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다. 한복에 새하얀 눈꽃송이가 내려앉은 듯 빛나는 자태가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았다. ‘눈꽃요정’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이 의상은 금기숙 작가(74) 작품이다. 금 작가는 한국 ‘패션아트’ 개념을 확립한 인물이다. 의복을 예술로 바라본 1960년대...
"에브리바디 뛰어!" 땅이 울렸다…씨엔블루 전성기는 '현재진행형'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8 18:20:02
데뷔 15주년이었던 지난해 각종 페스티벌 및 대학 축제를 휩쓸며 탄탄한 실력과 무대매너로 '명불허전 밴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연 도중 정용화가 외치는 "에브리바디 뛰어!"라는 구호에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이번 콘서트...
프라이빗 비치서 푸꾸옥 노을을 독점하다… 쉐라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2026-01-09 14:22:20
관광객들은 덩달아 축제 분위기를 누리고 있었다. 섬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푸꾸옥을 화려한 행사의 무대로 점찍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리조트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푸꾸옥 북부, 4km 길이로 늘어선 천연 백사장에 자리한 쉐라톤 리조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여유로운 휴식을...
'에바뛰' 준비됐지?…직관적 쾌감, 씨엔블루 '킬러 조이' [신곡in가요] 2026-01-07 18:00:12
지난해부터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섭렵하며 '공연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데뷔 17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며 '현재진행형 밴드'임을 증명했다. 대중성을 내세운 밴드 음악으로 데뷔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이들은 현재 세대를 불문하고 호응을 얻고 있다. 무대...
얼음 썰매 타고 추억 여행 떠나볼까…영양꽁꽁 겨울축제 2025-12-29 08:35:28
겨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에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직접 잡은 빙어를 튀겨주는 상설식당과 돈가스, 라면, 어묵 등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매점, 푸드트럭도 완비돼 있다. 얼음낚시·빙상장·놀이기구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은 인당 1만 5000원이며, 영양사랑상품권 사용 시...
2년 만에 돌아온 창작발레 '클라라 슈만'…연말에 만나는 '세기의 로맨스' 2025-12-17 13:53:38
그해 대한민국발레축제에 초청됐으며, 언론사 문화대상 무용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 공연예술 창작산실 2차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한국 창작발레의 거장 제임스전이 안무를, 김인희 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이 예술감독을 맡았고 아트플레이와 아르코·대학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