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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1심 무기징역 선고 2025-08-19 10:08:23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 4월22일 미아동 한 마트에서 진열된 흉기로 일면식도 없는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40대 여성 1명을 살해하려다...
처음 본 여성 무참히 살해한 이지현…1심서 무기징역 선고 2025-07-22 12:51:36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1부(재판장 나상훈)는 22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지현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기 피해에 대한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향하면서 사람을 살해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만나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며 "잔혹한 범행에 납득할...
[속보] 검찰, '미아동 흉기난동' 김성진에 사형 구형 2025-07-15 10:52:35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15일 열린 김씨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법정 최고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김씨는 지난 4월 22일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을 받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미성년자 아들 보는 앞에서…"어쩜 이럴수가" 2025-06-25 14:25:38
10년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살인미수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6)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배우자를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쳤고, 자녀가 그 장면을 목격하게 하는 등 정...
"내 딸 이제 세상에 없는데"…서천 묻지마 피해자 부친 절규 2025-05-13 17:07:50
13일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나상훈) 심리로 열린 '서천 묻지 마 살인' 첫 공판에 피해자의 부친 이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지현의 흉기에 사랑하는 딸을 잃은 이씨는 고개를 숙인 채 떨리는 목소리로 준비해 온 글을 읽어 내려갔다. 이씨는 "내가 사랑했던 딸은 이제 이 세상에 없다. 그...
'1조원대 다단계 의혹' 휴스템코리아 회생신청 기각 2024-04-02 20:49:09
회생신청이 기각됐다. 서울회생법원 16부(나상훈 부장판사)는 휴스템코리아가 지난 2월 23일 제출한 회생절차개시신청서를 채무자의 불성실을 이유로 2일 기각했다. 휴스템코리아는 회생신청을 하면서 개시가 필요한 구체적인 이유나 자산·부채 등 경영상태, 이사회 결의 여부 등을 법원에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재판...
[인사] 대한상공회의소 ; 공정거래위원회 ; 대법원 등 2024-02-02 18:20:20
홍성지원장 나상훈▷〃 홍성지원 장원석▷〃 공주지원장 김진선▷〃 서산지원장 최형철▷〃 서산지원 강상효 이보형 강민정 김애정 김범준 나우상 박현진▷〃 천안지원장 강성수▷〃 천안지원 신혁재 이원신 박헌행 공성봉 김병휘 김선숙 박혜림 현선혜 류봉근 정종륜 강진명▷청주지법 이근수 도형석 이형걸 이연경...
반지 낀 손으로 눈을 '퍽'…상대 실명하게 한 60대 2024-01-27 12:02:34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대전 중구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2021년 5월 6일 병원 로비에서 금속 반지를 낀 손으로 입원 환자 B(55)씨의 눈과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실명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았다. B씨가 다른 사람에 대해...
반지 낀 손으로 눈을 '퍽'…상대방 실명케한 60대 징역 2024-01-27 09:55:21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021년 5월 6일 대전 중구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A씨는 병원 로비에서 금속 반지를 낀 손으로 입원 환자 B(55)씨의 눈과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실명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가 다른 사람에 대해...
'동창끼리 술 마시다 왜'…무차별 폭행해 살해하려한 20대 2024-01-18 06:11:28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8일 새벽 세종시 나성동의 한 식당에서 이날 우연히 만난 동창 B씨와 술을 마시다 B씨가 자기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B씨가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