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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2026-03-28 21:13:11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한 공감대를 꼽았다. 단순한 자본력이나 글로벌 네트워크보다 와인을 바라보는 관점과 소비자에 대한 접근 방식이 더 중요한...
술 안 마시는 미국인들…주류 기업·와이너리 폐쇄·인력감축 2026-02-26 21:34:14
통보했다. 또한 장 샤를 부아쎄 컬렉션도 나파 밸리의 테이스팅 룸 두 곳의 문을 닫았다. 지난해 8월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적당한 음주조차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미국 성인 중 술을 마시는 비율은 54%에 그쳤다. 이는 지난 3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국인이 만든 ‘다나 와인’ 인기 절정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28 09:34:46
많이 온다. 나파 밸리 화이트 와인의 가능성을 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쉽게도 ‘허쉬 빈야드 소비뇽 블랑’의 생산 물량을 늘릴 수 없다고 한다. 테루아 특성상 화이트 와인 품종의 포도나무를 더 이상 식재할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2023년 빈티지 소비뇽 블랑은 내달 중...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나파 밸리에서 만든 와인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은근한 맛과 향이 쉽게 잡혔다. 동일한 신세계 와인이면서도 강한 풀 향이 특징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났다. 최근 이 와이너리에서 만든 ‘허시 빈야드 소비뇽 블랑’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와인대회(BWW) 화이트 와인 부문에서 2위를...
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 … 연중 내내 화려한 축제 쏟아진다 2026-01-07 15:05:47
데이 연휴에는 나파 밸리의 초대형 축제 ‘보틀록(Bottle Rock)’이 열린다. 최상급 와인과 미식, 그리고 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과 요리 시연 등 캘리포니아만의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11월 7일 마데라에서는 석류·과일·견과류 축제가 열려 비옥한 센트럴 밸리의 수확을 축하하는 요리 시연과 미식을...
조태권 화요그룹 회장, 도자기·한식·주류업 30년 회고록 출간 2025-12-11 11:20:54
전한다. 특히 지난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나파밸리에서 직접 만든 도자기와 한국 식재료로 한식 만찬을 선보이며 세계 주요 와인 업계 인사 60여 명에게 한국 미식과 문화의 깊이를 알린 일화를 소개한다. 조 회장은 "오랜 시간 적자와 사업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결같이 꿈을 지켜온 '백발 청년'의 경...
시간이 키워낸 먹거리…캘리포니아를 요리하다 2025-11-20 17:13:40
식자재를 구할 수 있는 요리사의 천국이다. 센트럴밸리의 너른 들판은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90% 이상을 책임진다. 자포니카 쌀의 세계 3대 생산지이며, 미국 최대 캐비어 양식장이 자리 잡은 곳이기도 하다. 토마토, 올리브, 와인 등도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새크라멘토가 천혜의 농지가 된 것은 역설적이게도 1852년...
LG전자, 미 시카고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SKS' 쇼룸 오픈 2025-11-19 10:11:10
밝혔다. 이번 공간은 LG전자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와 동부 뉴저지에 이어 중부에 마련한 세 번째 쇼룸이다. LG전자는 건축·디자인·인테리어 업계 전문가 등 연간 수십만 명이 방문하는 '더 마트'에 쇼룸을 열어 기업간거래(B2B) 및 기업소비자간거래(B2C) 고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쇼룸은 총...
LG전자, 美 시카고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SKS' 쇼룸 오픈 2025-11-19 10:00:04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와 동부 뉴저지에 이어 중부에 마련한 세 번째 쇼룸이다. LG전자는 건축·디자인·인테리어 업계 전문가 등 연간 수십만명이 방문하는 '더 마트'(The Mart, Merchandise Mart)에 쇼룸을 오픈, 기업간거래(B2B) 및 개인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쇼룸은 806㎡ 규모로, 세계적인 건축가 피에로...
‘1865 와인’ 프리미엄급이 있다고?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1-06 15:12:42
이 와인은 1865의 역사가 시작된 마이포 밸리 4곳의 포도를 사용해 양조했다. 해발고도 520~670m, 큰 일교차 때문인지 단맛과 향미가 강하다. 메인 품종은 카베르네 소비뇽(72%)으로 카베르네 프랑(18%)과 메를로(10%)를 블렌딩했다. 이 와인의 병당 가격은 10만원대 중후반이다. 1865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5배 정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