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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2026-02-19 15:58:55
지역과 손잡고 ‘상생’ 공략한국남동발전은 지역과의 항구적 협력 모델을 내걸고 상생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경남 진주로 본사를 이전한 남동발전은 지난해 11월 BNK경남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 중소기업에 최대 연 2.93% 금리 감면...
한국남동발전, "사람도 자금도 기술도 진주에서 돈다"…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 구축 2026-02-19 15:55:45
한국남동발전이 지역사회와 ‘항구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지역 상생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단순 기부와 후원에 머물지 않고 금융·산업·스포츠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 있다. 경남 진주로 본사 이전 이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발전사’라는 비전을 제시한 후...
남동발전 사장 사의…에너지 공기업 수장 공백 심화 우려 2026-02-10 16:53:31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남동발전 관계자는 "주무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사표가 수리되면 경영혁신 부사장이 사장 대행을 맡게 된다"고 전했다. 강 사장은 2024년 11월 취임해 임기를 약 1년 9개월가량 남겨둔 상황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이번 사표 제출은 6·3 지방선거와...
“개정 K-택소노미, 중소·중견기업에 기회…인센티브 확대는 과제” 2026-02-02 06:00:46
ESG 채권을 인정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는 남동발전, 현대캐피탈 등 발행 사례가 3건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SLB를 활성화하는 것이 과제라고 본다. 또 앞으로 녹색금융 측면에서 지속가능 공시 도입은 녹색금융 확대를 위한 저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지속가능 공시 확대 의무화 이후에는 기업의 공시 데이터가...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6-01-19 12:00:05
한전KPS, 한국수력원자원,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중부발전 등 7개 발전사에선 비간부 직원의 ‘승진 의사’가 30%에 그쳤다. 감사원은 “‘현재 승진 기피가 있다’는 응답은 90% 이상이었고, ‘그 정도가 심하다’는 응답은 절반이 넘었다”고 했다. 실제로 초급간부 승진시험 제도를 운용 중인 한전 등 12개 ...
GS, '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재도약 나선다 2026-01-05 15:27:52
한국 남동발전과 여수산단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 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사업 부지를 마련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전남도 및 여수시와 체결한 탄소 포집 및 활용(CCU) 업무협약을 통해서는 여수산단에서 CCU 화학 전환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농가 3곳에서 에너지로 활용하고 여분은 남동발전에 공급한다. 영천시는 '수출 연계형 축산혁신지구'를 조성해 양돈농가 15곳의 분뇨(하루 220t)를 퇴비와 액비(액체 거름)로 생산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다시 뛰는 혁신 공기업,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간다 2025-09-30 15:56:37
에너지 사용량도 13% 절감했다. 남동발전은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글로벌 진출을 내세우고 있다. ‘2040 미래로’ 비전을 통해 해상풍력 10GW, 청정수소 혼전소 7GW를 확보해 2040년까지 전체 설비의 70% 이상을 신재생 전원으로 채운다는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파키스탄·네팔·칠레·불가리아 등...
한국남동발전, 친환경 중심 에너지사업 재편…노조와 '안전경영위원회' 운영 2025-09-30 15:54:15
‘남동 에너지 신항로 2040’을 수립해 남동발전의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강 사장은 “포화상태인 국내 발전시장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 회사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해외 사업 확장과 함께 남동발전이 강조하는 경영 원칙은 안전 경영이다. 강 사장은 ‘안전은 내일이 없다...
남동발전 첫 LNG 직도입…토탈서 2028년부터 연간 50만t 공급 2025-09-25 19:03:07
사는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동발전은 이를 통해 경제적이고 안정적 연료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남동발전은 이번 계약으로 도입하는 LNG가 석탄 화력발전소인 삼천포 3·4호기를 대체해 건설되는 고성 천연가스 발전소에 공급돼 저탄소 에너지 전환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