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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3천억 들여 충북에 '안전한 공장' 짓는다 2025-12-11 09:20:51
공장이 위치하는 충청북도 음성군은 경기도 남부와 접해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이 있다. 또 SPC그룹이 보유한 생산 및 물류 인프라와 연계된 곳이라는 설명이다. 지방자치단체도 적극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SPC그룹은 음성 휴먼스마트밸리 내 18만2,866㎡(약 5만 5,300평) 규모 부지를 확보해 그룹...
SPC그룹, 충북에 '안전' 최우선 스마트공장 건립…3천억원 투자 2025-12-11 09:18:29
중앙에 위치하며 경기도 남부와 접해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 SPC그룹이 보유한 생산·물류 인프라와 잘 연계되는 곳이다. SPC그룹은 신공장에 첨단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공장들의 생산량을 신공장으로 분산시켜 SPC그룹 생산 시스템 전반의 안전성을...
트럼프행정부, 뉴올리언스서 이민자단속 개시…"괴물들이 거리에" 2025-12-04 01:21:20
주지사가 뉴올리언스를 도와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루이지애나주 지사는 공화당 소속이다. 블룸버그통신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비롯해 다른 도시에서 진행된 이전의 단속 과정에서 범죄 기록 없는 상당수의 이민자까지 구금돼 논란을 촉발한 바 있다고 짚었다. 식료품점 주차장, 상업 지구, 일용직 노동자 집결지...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지사를 필두로 사업별 관계부처·기획재정부·국회 상임위·예결위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치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와 정부공약, 5극 3특 전략 등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정밀하게 맞춘‘맞춤형 예산 대응’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는 전략적 방어와 동시에 성장 분야의...
배현진 비방글 올린 정유라, 명예훼손 '불송치' 2025-12-02 17:29:16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정씨에 대해 지난달 중순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등을 토대로 정씨가 배 의원을 비방할 목적 등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려워 불송치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지난 5월 배...
日 정부-오키나와현, 美기지 이전 견해차 지속…매립공사는 속도 2025-12-01 10:59:52
나하시에서 다마키 데니 오키나와현 지사에게 오키나와섬 남부에 있는 미군 후텐마 비행장을 중부 나고시 헤노코로 이전하는 계획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이해를 구했다. 오키나와 기지 부담 경감 업무도 맡고 있는 기하라 장관은 면담에서 "오키나와 분들이 기지로 큰 부담을 안고 있다"며 "부담 경감을...
태국 남부에 300년 만의 기록적 폭우…홍수로 33명 사망 2025-11-26 16:34:05
감전, 익사 등"이라고 말했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가까운 남부 송클라주 핫야이시에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335mm의 비가 내렸다. 이는 300년 만에 가장 많은 강우량이라고 태국 재난예방관리국(DDPM)은 전했다. 차들이 도로 곳곳에 가득 찬 빗물에 잠겼고, 놀란 주민들은 지붕 위로 대피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빗물이 성...
의원직 지킨 나경원 "무죄 선고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25-11-20 15:17:10
덧붙였다. 항소 여부는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앞서 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나 의원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400만원을, 당 대표였던 황교안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900만원을 선고했다. 현...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벌금 2400만원…의원직은 유지 2025-11-20 14:49:30
선고했다. 사건 발생 6년 7개월만이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총 2천400만원의 벌금을,...
미술품 운송 특급작전…걸작들의 '보디가드' 떴다 2025-11-13 16:36:43
미술품 운송 회사에 새롭게 등장한 회사가 있다. 서울과 홍콩에 지사를 둔 이토스(Eythos)다. 프리즈 서울 2024에서 공식 물류 파트너로 데뷔해 13개 갤러리를 담당한 이 회사는 올해 가고시안, 타데우스 로팍, 마시모 데 카를로 등 거물급 화랑을 포함해 36개 갤러리, 550점의 작품을 취급했다. 지난 8월엔 대구 기반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