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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관광특사에 우파 인플루언서 임명 2026-03-25 17:23:29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알파남(남성적 매력과 능력을 동시에 갖춘 남성)을 자처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오랫동안 지지했다. 덜 익은 스테이크를 씹으며 남성성을 강조하고 노출이 많은 여성 종업원이 있는 식당 후터스 출입을 자랑으로 삼았다. 호주 출생으로 2021년 미국 국적을 취득한 애덤스 특사는 최근 이슬람 혐오...
트럼프, 관광특사에 '마초 성향' 우파 인플루언서 임명 2026-03-25 11:28:28
오랫동안 지지해왔다. 설익은 스테이크를 씹으며 남성성을 강조하고 노출이 많은 여성 종업원이 있는 식당 후터스 출입을 명예로 과시했다. 애덤스 특사는 여성 혐오 논란이 있는 온라인 공간 '매노스피어'(Manosphere)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는 해당 커뮤니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정책에 동조하는...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2026-03-14 15:25:09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지난 1월 27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페이스북에서 이 대표 모친의 실명을 언급하며 ‘젓가락’ 등 표현이 포함된 선정적 댓글을...
유엔 총장 "우린 남성중심 세계에 살고있다…성평등은 권력문제" 2026-03-10 00:02:16
"여성이 디지털 시스템 설계에 참여하지 않으면 남성 중심주의가 그 공백을 메운다"고 말했다. 그는 "차별을 조장하는 알고리즘, 여성혐오를 확산하는 온라인 플랫폼, 불평등을 바로잡는 대신 이를 강화하는 AI까지, 기술 기업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엔 여성지위위원회는 이날부터 19일까지 모든 여성과 ...
뉴욕시장 집앞 反이슬람·맞불 시위 충돌…사제폭발물 투척 시도 2026-03-09 01:49:12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장치를 던진 남성 2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시장 관저 앞에서 상반된 성격의 두 시위가 동시에 열렸다. 극우 성향의 인플루언서 제이크 랭이 주최한 반이슬람 시위에는 약 20명...
유일하고 새로운 어머니의 탄생…착한 마녀도 나쁜 마녀도 없다 2026-03-06 17:28:33
남성을 단일한 범주로 환원할 수 없듯, 모든 여성을 단일한 범주로 환원하기란 불가능하다. 어머니는 동시에 ‘그녀’이기도 하다. 어떤 어머니가 자식에게 젖을 먹일 때, 다른 어머니는 자식의 목을 조른다. 여성의 경험은 계급과 인종, 종교와 세대라는 여러 겹의 그물이 얽혀 만들어지는 복잡한 지형도와 같다. 이른바...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발언 갑론을박 2026-02-20 11:07:24
혐오의 문화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지나치게 자라버렸다"라며 '익명성'에 대한 장문의 비판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익명이 해 온 역할이 있었다. 말할 곳 없는 이들의 통로가 필요했던 시대에 신문고는 분명 필요했다. 그러나 신문고는 권력에게 닿기 위한 통로였지 대나무밭에서 서로의 분노를 증폭시키는...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2026-02-20 07:25:28
비판이 제기됐다. 시대가 변하며 남성들 역시 취업난, 가장으로서의 부담 등 새로운 고충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설이 오직 여성의 고통만을 일방적으로 부각한다는 시각을 전하며 불편함을 드러낸 것. 여기에서 나아가 페미니즘 검증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나타났다. 특정 연예인이 이 책을 읽었다거나 관련...
기혼 여성 장교에게 호감 표시한 남성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2026-02-15 15:18:45
연애 감정을 드러낸 남성 공군 장교에게 내려진 감봉 징계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준영 )는 지난해 12월 공군 장교 A씨가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감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6월 하급 장교 B씨에게 “내 보석”, “많이...
[생글기자 코너] 위험수위 다다른 성별 혐오와 교육의 역할 2026-02-09 09:00:03
혐오는 사회적 차별과 갈등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과거 남성의 사회적 지위가 우월해 상대적으로 여성은 여러 가지 면에서 차별받았다. 하지만 여성의 지위가 남성과 대등한 수준으로 높아지며 남녀가 서로를 경쟁자로 인식하는 경향이 짙어졌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