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알카라스·신네르 기다려"…조코비치, 호주오픈서 부활 노린다 2026-01-18 16:52:52
호주오픈에서라면 내게도 기회가 있다.” ‘멜버른의 남자’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사진)가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서 화려한 부활을 노린다. 조코비치는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작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세 번을 알카라스 또는 신네르에게 져서...
"오늘 30만원 결제할래요"…'헬로키티 덕후' 지수 때문에 난리 [현장+] 2026-01-15 19:23:01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앞. 팝업스토어 오픈 30분 전에도 매장 뒤편까지 오픈런 줄이 늘어서 있었다. '헬로키티X지수' 팝업을 방문하기 위한 대기줄이었다. 헬로키티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만남에 팬들이 몰린 것. 헬로키티와 지수라는 대형 지식재산권(IP) 협업이 만든 '시너지 효과'다. 대기...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김선호 연극 '비밀통로' 2차 티켓 오픈 2026-01-15 09:23:56
남자의 기묘한 인연과 그 안에 촘촘히 쌓인 사적인 이야기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포스터에서도 엿보이는 배우들의 정제된 눈빛과 깊은 감정선은 연극 '비밀통로'가 선사할 극의 밀도를 예감케 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6인의 배우들은 1인 다역으로 쉽지 않은 캐릭터 연기에 도전하며...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2026-01-14 10:09:24
기아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차량 130대는 대회 기간 참가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에 활용된다. 기아는 호주오픈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Point Slam) 행사도 개최한다.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2026-01-10 18:47:00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현재 최고의 테니스 라이벌로 남자 테니스의 새로운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 지난 2년간 메이저 대회 우승은 두 선수가 나눠가졌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오는 18일 시작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직전에 열리면서 '전초전' 성격으로도 주목받았다. 1세트 초반, 두 선수는 가볍게 몸을...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6-01-10 08:59:01
오픈 결승에서는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펼친 접전을 거쳐 다시 알카라스가 웃었다. 이번 슈퍼매치는 이벤트 경기이기에 이같은 혈투가 펼쳐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라이벌을 직접 보고 그들이 쌓아온 서사를 공유하는 경험, 그리고 곧 시작될 시즌 첫 그랜드슬램 호주오픈을 미리 엿보는 기회로도...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 - 신네르 "컨디션 최고… 한국팬들 환영에 보답하는 플레이할 것" 2026-01-09 17:58:57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남자 테니스 단식 최대 라이벌로 남자 테니스의 새로운 부흥기를 이끌고 있는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10일 오후 4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대결한다. 이 경기는 현대카드가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다. 타이틀이 결린 대회는 아니지만 오는 18일 시작되는...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번의 남자 테니스 메이저대회 트로피는 모두 알카라스와 신네르의 몫이었다. 알카라스는 2024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따냈고 신네르는 2023년 호주오픈과 US오픈, 작년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2년간 8개 메이저대회를 두 선수가 나눠 가진 것은 2006~2007년의 나달(2회)과...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2026-01-04 17:15:21
각오는 남다르다. 그는 “해병대 정신으로 한국 남자골프 최초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기록을 세우겠다”며 “40위권까지 떨어진 세계랭킹을 20위대로 끌어올리는 것도 목표”라고 했다. 올 시즌 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7명으로 늘어났다. 콘페리(2부)투어에서 올라온 김성현과 이승택이 합류하면서다. 두 선...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오픈 스타일 3 vs 3' 우승, '왁킹 2 vs 2' 준우승을 거뒀다. 올데프를 비롯해 그룹 NCT 텐, 이즈나, 미야오, 있지, 전소미, 키, 하츠투하츠 등 여러 K팝 작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기의 뿌리와도 같은 정체성을 놓지 않은 것이었다. 베이비주는 "왁킹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다. 왁커로서도 좋은 영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