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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위기 몰린 금양…유상증자 납입 또 미뤘다 2026-02-20 17:41:50
따르면 금양은 40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달 15일에서 다음달 31일로 변경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3월 9일에서 4월 21일로 늦췄다. 최초 납입일은 지난해 8월 2일이었으나 지금까지 일곱 차례 연기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스카이브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가 대금 납입을 미루면서다. 금양은 2024년...
"코스닥이었으면 불성실공시법인"…유증 납입 또 미룬 금양 [종목+] 2026-02-20 14:42:12
유상증자 일정을 연기했다. 최초 공시한 유상증자 납입일은 지난해 8월2일이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스카이브 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스카이브)가 대금 납입을 차일피일 미뤘다. 금양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발판 삼아 4월14일 거래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며 "스카이브가 또...
한국항공우주, 5000억 사모 CB 발행 2026-02-05 16:49:43
납품을 위한 재료비와 구성품 선발주 등에 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주당 18만5165원이다. 전환 시 보통주 270만294주가 발행된다. 발행주식 총수 대비 2.77%에 해당한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3월 4일부터 2031년 2월 4일까지다. 납입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한국투자증권, 1조5000억원 유상증자 2026-01-22 19:29:27
지분 100%를 보유한 한국금융지주가 3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납입일은 내달 26일이다. 자금은 한국투자증권의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자기자본을 확충해 사업을 확대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2022년 12월 3000억원, 2023년 6월 4000억원, 2024년 12월 3000억원, 작년 9월 9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한...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유상증자를 결의한 지난달 15일과 납입일인 26일 사이에 원·달러 환율이 9원 급락한 점이 문제가 됐다. 달러 납입액의 원화 환산금액이 173억원 줄고, 원화 기준 주당 발행가액은 129만133원에서 128만2319원으로 낮아진 것이다. 이에 따라 기준 주가 대비 신주 발행가액의 할인율은 9.77%에서 10.31%로 높아져 할인율을...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크루서블 JV는 신주발행대금 납입일이었던 지난 26일 예정대로 19억3999만8782달러를 하나은행 신사동 지점에 납입 완료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법인은 고려아연과 미국 전쟁부(국방부)·전략적투자자(SI) 등이 공동 출자한 현지 합작법인으로, 고려아연이 발행하는 신주 10.6%를 배정받아 올해 3월...
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배정 신주 발행총액 정정공시…환율 변동 반영 2025-12-31 10:09:35
달러 납입일 사이 환율 변동에 따라 신주 발행총액이 줄어들었다는 지적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려아연 현 경영진의 지배권 분쟁 상대방인 영풍·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이 정정공시를 통해 본건 신주발행이 명백히 이사회 결의를 위반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고 날을 세웠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엘앤씨로 피인수 무산된 셀루메드 '下'…유증 대금 납일일도 미뤄져 2025-12-30 09:51:12
새로운 유증 참여자로 나섰지만,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이 내년 1월22일로 늦춰졌다. 3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일 대비 494원(29.98%) 하락한 115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가 전일 장마감 이후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를 정정한 영향으로 보인다. 유상증자 대상을 엘앤씨이에스 외 2인에서...
또 맞붙은 고려아연 vs 영풍·MBK, '헐값 유상증자' 공방(종합) 2025-12-29 17:56:18
발행가액 하한선은 128만6천808.3원이다. 하지만 실제 납입일인 26일의 환율을 적용하면 주당 납입금액은 약 128만2천319원으로 법정 하한선을 밑도는 수준이라는 게 영풍·MBK 측의 입장이다. 영풍·MBK 측은 "자본시장법이 정한 발행가액 제한 규정을 위반할 리스크가 있어 이 문제를 시급히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며 "이...
고려아연, '헐값 유상증자'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 2025-12-29 14:12:01
납입일(26일) 사이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결과적으로 신주 발행가에 적용된 할인율이 법정 한도인 10%를 넘었다는 일각의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는 상장사가 제3자 배정 증자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율을 10%로 제한한다. 지나친 헐값 발행으로부터 기존 주주를 보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