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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대교의 근사한 야경을 바라보며 먹는 회는 내륙 도시의 콘크리트 빌딩 지하 1층 횟집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보통 물차가 드나드는 1층 어시장에서 생선을 고르고 나면 건물 위층 '초장집'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먹는 구조다. 요즘은 농어와 쥐치가 좋다. "5명이 먹을 건데요." 해산물은 민락수변로 강남상회에서...
서울, 한강 일대서 겨울축제 2025-12-16 18:17:55
크리스마스 마켓, 연날리기 등 낭만 가득한 겨울축제가 오는 19일부터 한강에서 펼쳐진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한강겨울축제는 뚝섬·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우선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은 19일부터 25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와 청담대교 하부 일원에서 펼쳐진다. 40여 개 상점에서 크리스마스...
여수, 섬과 바다가 빚어낸 낭만 속으로 2025-10-29 08:00:03
내리면 거북선대교와 여수 도심의 야경이 어우러져 낭만을 더한다 로맨틱한 밤을 완성하고 싶다면 여수 야간 크루즈에 올라보자. 돌산대교 밑 승선장에서 출발해 거북선대교, 해상케이블카, 여수 밤바다를 따라 천천히 항해하는 코스다. 바람을 타고 흐르는 음악, 검푸른 밤바다를 수놓는 조명, 그리고 선상에서 펼쳐지는...
"노들섬은 서울에 내린 축복…희망의 안식처 돼야" 2025-10-21 18:20:59
보행교와 연결했다. 노들섬과 이어지는 한강대교 하부에는 미디어파사드 ‘아틀리에 노들’을 설치해 한강버스(여의도~잠원)를 타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헤더윅은 지금의 한강을 ‘젖은 사막’에 비유했다. 템스강(영국 런던), 센강(프랑스 파리) 등 주요 도시 강에 비해 규모가 상당한데도 도시가 이 공간을 “방치하...
해가 져도 여행은 계속된다…7월 야경 명소 Best 8 2025-06-27 10:24:09
야경의 중심에는 바로 돌산대교가 있다. 돌산도와 여수를 잇는 다리로, 해 질 녘이면 석양으로 물든 바다와 대교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다. 이를 감상하려면 돌산공원과 남산공원으로 향해보자. ▶ 강원 영월 별마로 천문대- 별이 빛나는 영월의 밤 ‘별 보러 가자’는 노래가 영월만큼 잘 어울리는 곳이 있을까. 영월은 1년...
마카오관광청, 마카오 매력 알리는 ‘2025 마카오 위크’ 개막 2025-05-30 09:46:36
가장 긴 수상 횡단 대교인 마카오 대교를 통하면 홍콩에서 40분 안에 마카오에 닿는다. 관광청은 올해 홍콩 항공권 소지자에게 버스 또는 페리 티켓을 제공하는 '플라이 투 마카오' 프로모션을 펼친다. 관공청은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로드쇼를 펼친다. '시크릿 오브...
'머지비트'가 흐르는 리버풀처럼 낙동웨이브(WAVE) 꿈틀대는 구미시의 대변신 2025-04-09 10:52:37
쇠퇴한 회색 공업도시 이미지를 낭만이 흐르는 미래도시로 바꾸기위해 개최한 「구미라면축제」, 「달달한 낭만 야시장」은 MZ세대를 저격하며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산단] 올해 하반기부터 10개 사업 본격 추진 청년근로자들이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르는 산업단지도 이런 젊은 구미의 변화에...
롯데건설,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2024-12-30 17:31:16
원효대교,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가까워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변에 원효초, 성심여중·여고 등 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국제업무지구로 개발을 추진 중인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와 가깝다. 롯데건설은 기본 시공안에 더해 4개 동을 최고 48층 높이로 건축하는 특화설계를 제안했다....
롯데건설, 3천억원 규모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4-12-30 15:04:05
대교와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인접했다. 또한 원효초와 성심여중·여고 등 학교가 있고 인근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도 예정돼 있다. 롯데건설은 기존 사업시행인가 설계안을 토대로 정비 계획의 경미한 설계변경 범위 내에서 단지 쾌적성을 개선한 대안 설계로 입찰을 제안했으며, 향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의...
느긋한 섬 여행이 좋아라 2024-11-13 13:13:10
맛집들 차가운 바다와 따뜻한 커피는 낭만이라는 키워드로 조화를 이룬다. 원산도 초전항 인근에는 뷰 맛집으로 통하는 카페들이 자리해 잠시 쉬어가며 바다 낭만을 음미하기 좋다. 통창 너머로는 이름 그대로 시루떡을 닮은 시루섬이 보이고, 원산도의 ‘원’을 상징하는 루프탑의 조형물도 멋스럽다. 바다 맛집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