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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못한 장동혁 발언에…정당해산론 꺼낸 與 2026-02-20 11:25:08
입장을 12·3 내란에 이어 '2·20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오늘로써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는 지금도 윤석열을 손절하지 못한 채 법원이 인정한 내란 혐의...
KBS 언론노조 "박장범, 12·3 내란 방송개입" vs KBS "사실 무근" 2026-01-26 16:39:49
"내란청산에 앞장서야 할 공영방송 사장이 내란 공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즉시 사장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말했다. KBS 노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방송법 제4조 2항,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내란 선전 선동죄 적용이 가능하다는 판단도 나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임재성 변호사는 "부당한 편성 수정을 진행했다면...
'단식 닷새째' 힘겨워하는 장동혁…정청래 "밥 먹고 싸워라" 2026-01-19 15:05:56
"내란수괴 윤석열이 늘어놓는 궤변만큼이나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가 체포를 방해했던 국민의힘 의원들 또한 전부 공범 아닌가. 법적 책임은 고사하고 사과 한마디도 없는 철면피 행태가 기가 막힌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 앞에서 반성과...
심야 '마라톤 재판'…尹 구형, 13일로 연기 2026-01-09 22:02:34
피고인 측의 서증 조사를 진행한 후 조은석 내란 특검팀의 구형, 변호인의 최종 변론과 각 피고인의 최후변론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범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서증 조사와 의견 진술만 6시간을 넘겼다. 10명이 출석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 역시 의견 진술에만 6시간 이상을 쓰겠다고 예고한 터라...
尹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 결심공판…내란 재판 중 첫구형 2025-12-26 06:17:34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해서는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체포영장 집행 자체가 위법하다는 취지로 맞서고 있다. 한편 특검팀은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삼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을 일반이적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추가 구속을 요청했...
윤석열 변호인 "김건희 귀금속 수수 전혀 몰랐다" 2025-12-20 13:56:44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받는다.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받는데...
尹, 김건희 특검 첫 출석…"아내 금품 수수 몰랐다" [특검 브리핑] 2025-12-20 11:39:21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대선 후보 시절이던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받는다.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고가의 금품을 받는...
尹, 김건희특검 출석…변호인 "청탁·금품수수 들은 바 없다" 2025-12-20 10:24:56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와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받는데 관여했...
尹, 오늘 김건희특검 출석…'처음이자 마지막' 대면 조사 2025-12-20 07:12:45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말 공개 토론회에서 김 여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와 김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받는데 관여했...
민주당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공소시효 임박…경찰 "즉시 수사" 2025-12-11 14:11:33
내란 특검 파견 중인 박창환 총경이 맡는다. 당초 이 사건은 경찰 내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에 배당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경찰은 공소시효가 임박한 점을 고려해 국수본 내 전담팀 편성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김 여사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