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13조 '역대급 보조금' 퍼붓는 곳이…한국 기업 '초긴장' 2025-12-31 16:17:26
중국이 새해에도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보조금 카드’를 이어가기로 했다. 중국의 이구환신(以舊換新·낡은 소비재의 신제품 교체 지원) 대상이 이제 단순 가전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능이 적용된 최첨단 제품, 전기차산업 전반으로 넓어지는 게 특징이다. 중국 가전 및 자동차 회사들이 보조금을 기반으로 덩치를...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등 전략 산업 투자와 내수 심리를 살리기 위한 재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더라도 경제가 살아난 이후엔 다시 재정의 고삐를 조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국가 채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병오년의 한국 경제는 ‘기회와 위기’가 동시에 열려 있는 갈림길에 서...
증권사, 이 판국에 美 주식과 달러 더 사라고 권유? 李 대통령실, 이번에는 본때를 보여준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6 07:44:13
위안화 절하, 더 중요한 부동산과 내수 침체시켜 - 수출증대, 허쉬만의 연관효과 적어 내수연결 안돼 - 中 환율정책, 위안화 절하보다 절상 쪽으로 전환 - 위안화 절상, 내수와 부동산 살리기 위한 최후책 - 내년 목표 穩中求進 달성, 위안화 절상이 최선책 - 원과 위안화 상관계수 0.7, 원·달러 환율 하락요인 - 日 엔화...
中 경제, 마침내 터질 것이 터졌다! ‘잃어버린 10년(LD)과 금융위기(FC)’ 우려, 왜 급부상?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6 08:27:37
공산당 대회 이후 부동산과 내수를 살리기 위해 금융완화를 추진해 왔지 않았습니까? 왜 개선되지 않는 것입니까? - 中, 통화정책 경로상 유동성 함정 빠진 지 오래 - 통화정책 전달경로, 금리↓ → 총수요↑ → 경기회복 - 유동성 함정, 금리 너무 낮아 총수요 늘지 않아 - 수많은 대책 핵심, 구조조정이 빠져 부작용 심화...
지방공사에 지역건설사 참여 확대...구윤철 "경제회복 불씨, 지역으로 확산" 2025-11-19 13:40:21
지역 건설업체 살리기를 위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의 지역제한경쟁입찰 대상을 확대한다. 최근 지역 건설사 경영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지방공사는 지역업체가 최대한 수주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우선 정부는 지방의 공공 공사와 관련해 지역업체만 입찰할 수...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월가 긴장…고용지표도 발표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2025-11-16 04:51:11
LPR 금리 결정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시장은 인민은행이 1년물과 5년물 LPR을 모두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시장의 예상을 깨고 ‘깜짝 인하’가 단행된다면, 이는 정부가 침체한 부동산 시장과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강력한 ‘실탄’을 투입한다는 신호로 해석돼 증시에 단기 호재가 될...
"1천400원에 두 끼 해결"…경제불안에 허리띠 졸라매는 中청년들 2025-11-14 11:29:25
중문판이 보도했다. 중국 당국이 내수 살리기를 경제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심각한 취업난까지 겪고 있는 청년들은 더욱 허리를 졸라매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더 적은 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꿀팁'이 넘쳐난다. '쌀알 장씨'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태양광 확대의 딜레마…정부예산으로 중국 기업 지원? 2025-11-04 06:00:19
모은다. 현재 정부도 한국 태양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국산화 비중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우선적으로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이 관련된 입찰에서 국내 제품 보호 장치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실질적으로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국내에서는 단순 조립이나 부품 교환 등의 작업만 ...
박형준 "부산을 해양 수도로…소상공인·中企 협력모델 구축" 2025-10-12 17:57:39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방 자체의 경쟁력을 구축해야 한다”며 “부산을 피레우스와 맞먹는 해양 클러스터로 만들어 일자리가 많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북극항로가 열리면 세계적으로 부산만큼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해양 도시가 없을 것”이...
'노인과 바다'만 남은 부산, 최종병기는 해양허브…청년도 돈도 몰릴 것 2025-10-12 17:38:22
◇“두바이·싱가포르식으로 성장해야”내수를 다시 살리기 위해 박 시장은 부산을 그리스 피레우스와 같은 글로벌 해양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고 단언했다. 부산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최상의 해법이라는 것이다. “부산은 세계 2위 환적항입니다. 앞으로 북극 항로까지 열리면 부산과 같은 최적지는 세계적으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