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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미담 또 나왔다…아들 돌잔치 연 윤주모 "최고" 2026-01-16 18:27:02
만들어냈다. 팔선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했었다는 네티즌이 남긴 댓글도 화제가 됐다. 이 네티즌은 "대학 다닐 때 팔선에서 실습했다. 실습생이라 불린 해삼 내장을 제거하는 일 정도를 맡았고, 셰프님은 멀리서 요리하는 뒷모습만 가끔 뵀다"고 전했다. 이어 "친구와 나의 존재조차 모를 것 같았는데, 실습이 끝나는 날 부르...
"암 걸린 17세 손주 살리려고"…81세 할머니, 게임유튜버 된 사연 2026-01-16 15:28:03
전 세계 네티즌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방송 WKRC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수 자코(81) 씨는 2024년 암 진단을 받은 손자 잭 셀프의 치료비를 보태기 위해 '그래마 크래커스'(Gramma Crackers)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채널에서 자코 씨는 손자들에게서 배운 게임인...
"아빠가 미안해"…안성재 '두쫀쿠' AS, 하루 만에 500만뷰 돌파 2026-01-16 11:16:59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왔다"고 말했다. 네티즌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어른이 이렇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 "완벽한 사과문을 본 것 같다", "아이의 말을 존중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이 영상은 부모에게 상처받았던 사람들에게 힐링이 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는 시영 양의 마음을...
제니 '실내 흡연' 논란 잊었나…생일초 물고 담배 흉내 2026-01-16 09:47:08
올라온 순간적인 장면을 한 해외 네티즌이 X(구 트위터)에 올리며 뒤늦게 알려졌다. 스태프 면전에 대고 연기를 내뿜는 모습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뒤에는 헤어스타일을 만져주는 스태프가 있어 고개를 돌릴 수 없었던 걸 감안해도 매너 없는 행동으로 빈축을 살만한 행위다. 당시 네티즌들은 "헤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으로?…SNS 개설에 '술렁' 2026-01-16 07:22:17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일부 중국 네티즌은 과거 다니엘이 음력 설을 'Lunar New Year'로 표기했다가 사과한 사건을 언급하며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선 당시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이어오다 지난해 말 전속계약 효력 확인 소송에서...
"AI 아냐?" 남자들도 갖고 싶어 난리…박나래 광배근 어떻길래 [건강!톡] 2026-01-15 20:30:01
모습이 공유됐다. 네티즌들은 "남자친구 정체보다 이 사진이 더 놀랍다", "진짜 광배 맞나, AI 아닌가", "스테로이드 주사라도 맞은 거냐", "저 광배근 나도 갖고 싶다"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AI가 아닌 박나래가 과거 방송에서 보여줬던 실제 모습이 맞다. 지난해 62kg에서 48kg까지 감량한 박나래는...
"사회생활도 이래?" 공감능력 제로…아스퍼거 증후군 아니냐고? [건강!톡] 2026-01-15 18:54:36
증후군이 아니냐"는 추정까지 나올 정도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봐 온 모솔과는 결이 다르다. 자폐 스펙트럼의 일종 아닌가", "아스퍼거 증후군인 거 같다. 아는 사람 중에도 아스퍼거 있는데 SKY대학 나온 케이스가 두 명 있었다. 아스퍼거 역시 스펙트럼이라 모두 다 같은 양상을 보이는 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
"좋은 아파트에는 살고 싶고.. 혼자선 버겁다면?"…남는 '방 한 칸' 월세 등장 2026-01-15 14:58:45
한 네티즌은 “동거인 범죄기록 증명 잘 확인하세요. 자칫 큰일납니다” 라며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또 한 네티즌은 “하숙인가요? 밥도 주나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매물로 올라온 조건에는 식사 등에 대한 내용이 없어 하숙과는 다르게 집안 시설만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 누리꾼은 “저걸...
'화상 입은 채 스키를'…"역겹다" 분노 활활 2026-01-13 18:51:59
한 네티즌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가 겪은 고통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런 만평을 그릴 수 있었겠느냐. 정말 역겹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 게시물은 다수의 공감을 얻었다. 스위스 언론위원회 역시 이달 6일 성명을 내고 "언론 윤리는 인간을 대상화하는 모든 선정적 표현을 금지한다"며 "보도 과정에서 관련자와...
'화상입은 자들, 스키타다'…스위스 화재 풍자 佛매체 논란 2026-01-13 18:34:28
표출했다. 피해자의 어머니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엑스(X·옛 트위터)에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생각해보았느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역겹다"고 썼으며, 이 글은 수많은 네티즌의 지지를 받았다. 스위스 언론위원회는 이달 6일 언론에 "저널리즘 윤리 강령은 인간을 사물로 전락시키는 모든 선정적 표현을 금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