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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수권법안에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 상봉 지원' 포함 2025-12-09 06:28:48
줄리 터너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부차관보 대행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사임한 뒤로 공석이다. 이산가족 상봉 지원은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이 수년간 요청해온 사안으로 작년에 유사한 내용의 법안이 하원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입법 절차를 마치지 못한 채 의회 회기가 바뀌어 자동 폐기됐다. 이번에...
교실 CCTV 설치법에 뿔난 교사들 "정당 가입 허용하라" 2025-11-30 18:04:07
이 위원장은 “교사 당원이 없어 노동국, 청년국, 여성국은 있어도 교육을 담당하는 조직이 없는 정당이 대부분”이라며 “교사가 배제된 정치와 교사가 침묵하는 정책 결정 구조를 끝내자”고 했다. 현행 교육공무원법과 정당법,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상 교사는 정치 활동이 제한된다. 정당 가입, 정치 자금 후원, 선거...
경기도 생활임금, 내년 1만 2552원으로 인상 2025-09-04 17:10:09
노동자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도는 또 생활임금 지급 기업에 인증이나 공공 계약 참여 시 가점을 주는 ‘생활임금 서약제’를 운영하며 민간 확산을 장려하고 있다. 홍성호 도 노동국장은 “재정 여건과 물가 상승으로 노동자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을 종합 고려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의 생활...
김동연, 근로감독권 위임에 ‘초강수’…특별조직 꾸린다 2025-09-03 17:13:52
도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노동국·기획조정실·자치행정국·안전관리실 등이 참여하는 합동 TF를 구성해 조직·인력·예산을 준비한다. 김 지사는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경험을 살려 고용부와 협의하고, 현장에 착근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근로감독 위임 범위는 3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美, 프랑스 엑스 수사 겨냥 "검열 행위" 비판 2025-07-26 17:19:48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은 25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형사 수사의 일환으로, 프랑스의 한 운동권 성향 검사가 엑스의 독점 알고리즘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으며, 엑스를 '조직적 범죄 단체'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 정부는 모든 목소리가 들릴 수 있...
미국, 엑스 수사 나선 프랑스에 "검열 행위" 비판 2025-07-26 17:07:35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미국 국무부의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은 25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형사 수사의 일환으로, 프랑스의 한 운동권 성향 검사가 엑스의 독점 알고리즘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으며, 엑스를 '조직적 범죄 단체'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 정부는 모든 목소리가 들릴 수 있도...
VOA·RFA 이어 국정원 방송 중단에…"대북 라디오 방송량 80%↓" 2025-07-22 11:07:16
민주주의·권리·노동국에서 지원받는데 양쪽 모두 트럼프 행정부가 폐쇄를 추진하고 있어 이곳들의 향후 운명도 점치기 어렵다. 대북선전매체 방송은 폐쇄성이 높은 북한 내부로 정보 유입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다. 대북 방송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라디오를 직접 소지한 북한 주민에게 영향을 끼치는...
경기도,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2차 모집을 통해 47개 사' 선정 2025-07-15 17:28:18
최홍규 도 노동국장은 “2차 모집에 보여준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노동자의 워라밸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을 재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앞으로도 노동시간 단축이 필요한 산업 영역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주 4.5일제 성과를 체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중국견제가 우선이라면서…미 국무부 대중업무 직원들도 감원 2025-07-15 10:49:17
별도로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지난달 국무부에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내 거의 모든 대외원조 프로그램을 폐지토록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 내 민주화 운동과 정치개혁을 지원하는 업무가 국무부에서 사실상 사라지게 됐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만, 노동자 폭염질환 사용자 책임조사…벌금 최고 1천400만원 2025-06-02 14:49:13
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동국은 사용자가 노동자들의 온열 질환 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조치의 미흡에 따라 노동자가 온열 질환에 걸릴 경우 사용자는 '직업안전위생법'에 따라 최고 30만 대만달러(약 1천387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