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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고용주 부담 너무 커…적정임금 받아야" 2026-02-06 16:55:15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공부문이 아닌 민간부문에 있어서는 "정부가 제도적으로 (적정임금 지급을) 강제할 방법은 없다"며 "실제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노동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노동자가 단결해 헌법이 부여한 권리를 행사해야 정당한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며 "저는 과거처럼 노동자를...
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란" 2026-01-27 15:13:29
노동부는 관련 법 위반 소지가 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아울러 노조 활동이나 문제 제기에 관여한 인물의 취업을 제한했다는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서도 시민단체와 법조계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지난 22일 기자회견에서 쿠팡의 장시간·고강도...
"하메네이 측근이 시위 탄압 주도…中덩샤오핑 본떠" 2026-01-19 19:27:40
최근 벌어진 시위 탄압을 주도했다고 영국 기반 독립매체 이란와이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한 전직 관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를 잔혹하게 진압해 수많은 사상자를 낳은 핵심 인물로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이 지목됐다. 유명 성직자를 아버지로...
이란 반정부시위 '들불'…강경 진압에 전국 인터넷 차단도(종합) 2026-01-09 17:47:58
잡혔다. 대학생, 노동자들도 동참했다. 테헤란의 아미르 카비르대는 학생들의 시위 참가로 기말고사를 일주일 연기했다. 대규모 정유·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칸간의 노동조합은 파업에 돌입해 반정부 시위에 합류했다며, 보안군의 발포로 많은 조합원이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에너지 수출이 최대 수입원인 이란에서...
이란 반정부시위 '들불'…당국 강경진압·전국 인터넷 차단 2026-01-09 09:53:16
잡혔다. 대학생, 노동자들도 동참했다. 테헤란의 아미르 카비르대는 학생들의 시위 참가로 기말고사를 일주일 연기했다. 대규모 정유·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칸간의 노동조합은 파업에 돌입해 반정부 시위에 합류했다며, 보안군의 발포로 많은 조합원이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에너지 수출이 최대 수입원인 이란에서...
[단독] 노동계 폐지 압박에도…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0% 넘어 2026-01-06 16:57:39
하부 조직 조합원들도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설계돼 노동계에선 ‘노조 탄압’이라며 강력히 반발해 왔다. 눈에 띄는 대목은 정권 교체 이후 실시된 2025년 하반기 공시다. 회계 공시는 노조의 회계연도에 따라 1년에 상반기(3~4월 신고)와 하반기(9~10월 신고) 두차례 진행된다. 지난해 8월 정권 교체 이후 노동계의 ...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옹호 성명에 영화까지 2026-01-04 18:30:39
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삶을 다룬 영화 '니콜라스' 1부를 상영한다. 마두로 대통령은 버스 운전사이자 운송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활동하다 좌파 성향의 군인 우고 차베스와 인연을 맺으며 정치를 시작했다. 영화 '니콜라스'는 1부(10분)와 2부(140분)로...
美연방기관 "북한 종교 침해 세계 최악"…특별우려국 연장 권고 2025-12-05 11:24:58
노동이나 처형 등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게 위원회의 진단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교도소에는 8만명에서 12만명가량이 수감돼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기독교인으로 추정된다. 위원회는 북한이 점술이나 무속신앙에 대해서도 탄압해왔다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이런 상황을 바탕으로 연방정부에...
"왜 이렇게까지"…'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에 밝힌 심경 2025-11-27 12:41:23
"다시는 이와 같은 일로 고통받는 노동자가 없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무죄 선고 이후 노동계도 즉각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민경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은 항소심 재판을 방청한 뒤 취재진에 "초코파이를 먹었다고 기소가 된 것에 대해 모든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 사건 때문에 피고인이 많이...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 오늘 선고 2025-11-27 07:06:45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혐의로 법정에 섰다. 노동계는 A씨를 '현대판 장발장'이라고 부르며, 항소심 재판부의 무죄 선고와 하청업체 직원에 대한 노동 탄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