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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중소건설사 위한 '중대재해 대응 자문단' 운영 2026-02-26 15:57:39
및 노무법인 소속 전문가 5인(변호사 4인, 노무사 1인)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인 법률·노무 서비스를 개시했다. 자문단은 사고 발생시 ▲ 사고 보고 및 자료 제출, ▲ 경찰·고용노동부 조사 대응, ▲ 피해자 합의 등 초기대응 방향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며,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할...
교섭도 업무출장이라며 경비 지원해달라는데… 2026-02-24 17:00:12
그렇다고 인사담당자는 부당노동행위, 내부 감사 등의 리스크를 질 수 없고, 노동조합 역시 회사를 위해 일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노사를 서로 인정해 가는 시대, 법적 기준을 이해하고 모두에게 맞는 해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때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노무법인 성일 업무협약···"업계 안정적 생태계 만들 것" 2026-02-23 16:52:00
성일 노무사는 “문화예술 현장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노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회는 법률, 세무, 노무를 아우르는 전문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협회의 핵심 과제인 ‘권리 보호의 제도화’와...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김승현 노무법인 시선 대표공인노무사는 "징계 시효는 징계권 남용을 막는 동시에, 제기 시점이 지나치게 늦어져 증거가 소실되고 사실관계가 흐려지는 문제를 예방한다"며 "직장 내 성희롱도 동일한 형평 기준 아래 두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문제를 제기·조사해 제도 악용과 장기 분쟁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A씨는...
“살려고 먹었다” 폐암 4기 항암 부작용… 산재 인정으로 다시 붙잡은 삶 2026-02-16 10:00:05
정현일 노무사는 "벽돌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미세 분진과 유해 물질에 장기간 노출된 점을 의학적 소견과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노무사는 "폐암 4기 환자의 경우 무엇보다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직업력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체계적으로 입증한다면 김...
'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개업 전문직 1위 2026-02-14 06:11:01
컸다. 노무사업은 2천500만원으로 8개 전문직 중 가장 낮았다. 이어 건축사업 3천만원, 법무사업 3천200만원, 감정평가사업 3천900만원, 관세사업 6천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이 통계는 2020∼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전문직 사업자의 업종별 사업 소득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개업 전문직' 소득으로,...
이지케어, 수도권 주야간보호기관 대상 '노무·환수 대비' 집체교육 성료 2026-02-13 15:10:26
노무사가 진행한 1교시 노무 교육은 주야간보호기관 경영자들의 최대 고민인 인력 관리에 집중했다. 이 노무사는 ▲부당해고 논란을 피하는 적법한 절차 ▲퇴사 처리 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여러 센터가 고충을 겪는 ‘휴직 후 미복귀 인력’에 대한 행정적 처리 방안 ▲종사자와 센터간 근로계약 분쟁 해결 등을...
청년 회계사 구직난 지켜본 변호사들…"30% 줄여 뽑자" 2026-02-12 18:29:01
법무사·노무사 등 한국 특유의 '인접 직역'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왜곡된 통계"라고 주장했다. 한국 법조 시장의 과잉 공급은 이웃 나라 일본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허중혁 변협 제1국제이사는 "일본은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3배 크지만 사법시험 합격자는 연간 1500명 안팎으로 우리보다 적다"며 "일본...
“숨이 멈춰가는 병” 폐섬유증… 폐이식수술로 새 삶을 찾다 2026-02-11 10:00:05
산재 보상을 성공적으로 이끈 노무법인 폐의 정현일 노무사는 환자들에게 '산재는 권리'임을 강조한다. 정현일 노무사는 "설 선생님처럼 30년 이상 자동차 부품 제조업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며 금속 분진에 노출된 경우, 이는 명백한 업무 관련성이 있다. 폐섬유증이나 특히 산재 승인 가능성이 가장 높은 폐암 4기...
"네 의견은 필요없어" vs "보고 기준은 데이터입니다" 2026-02-10 17:00:36
살아나고 법적 리스크는 사라집니다. 부하 직원이 질문을 했을 때, "그걸 왜 이제 물어?"라고 다그치는 대신, "지금 물어봐 줘서 다행이다. 덕분에 리스크를 줄였네"라고 반응하십시오. 질문이 환영받고, 답변이 반영되는 경험이 쌓여야 소통의 물꼬가 트입니다. 박윤진 행복한일노무법인 공인노무사/고충예방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