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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제도 개편안 시행 땐…국내 제약사 年 3.6조 손실" 2025-12-22 17:03:46
있다며 개편안 시행 유예를 요구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2일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약가제도 개편안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지난달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약가제도 개편안을 보고...
제약·바이오 업계, 약가 인하 '유예' 촉구 2025-12-22 15:55:14
7월부터 적용될 수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1999년 실거래가제도 도입 이후 10여 차례 약가 인하가 단행됐지만 제도의 효과와 부작용, 산업 영향 등에 대한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평가가 제대로 이뤄진 적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기존 약가 정책과 이번 개편안이 국민건강에 미칠 영향을...
제약바이오협회, '노벨상 수상자' 초청 AI 신약개발 간담회 개최 2025-12-05 15:14:53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AI는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협회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K-AI 신약개발 전임상· 임상 모델개발사업(R&D)’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약개발 투자·의약품 수출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2030년 글로벌 7위권 목표 2025-11-19 15:23:03
80년사’를 헌정했다.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제약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이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의 문을 열고 있다”면서 “협회는 AI신약연구원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보령, '먹는 페니실린' 연간 생산능력 2배로 확대 나서 2025-11-12 15:02:43
계획이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이번 생산기지 착공으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국내 항생제 자급화의 새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며 “산업과 국민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형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은 “국가의 의약주권을 지킨다는 면에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년사 발간…산업·협회 발자취 집대성 2025-10-26 12:00:15
협회의 대응과 활동 중심으로 서술됐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과 이관순 미래비전위원장의 특별 대담도 포함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의 현주소 진단과 함께 비전 실현을 위한 과제 등이 담겼다. 노 회장은 "80년 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척박한 환경에서 국민건강을 위한 사명 하나로 출발했다"면서 "이제 또 한 ...
K-제약바이오 혁신 기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주년 [뉴스+현장] 2025-10-24 19:31:50
강국’을 향한 미래 계획을 밝혔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윤웅섭 이사장님을 비롯한 역대 이사장님들과 역대 회장님들, 그리고 모든 제약인들의 헌신에 힘입어 긴 시간 협회는 혁신과 노력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을 비롯한 산업 현장, 정부 국회 유관기관, 학계와 타...
'창립 80주년' 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 역량 지원할 것" 2025-10-24 18:36:36
=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업계의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노 회장은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열린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협회는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출범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기념사업 공헌자 및...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 종근당 스마트팩토리서 성료 2025-07-28 14:39:31
등 총 6개 사가 참여했다. 누적 참여자는 복지부,식약처,건보공단,심평원 등 총 8개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약 230명에 이른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이번 오픈하우스는 제약산업의 현장과 기술,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정책과 산업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산업계와 정책 당국 간...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출격…"글로벌 100조원 시장 정조준" 2025-07-11 17:55:15
세웠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글로벌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2022년 29조원에서 2030년 100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비마약성 진통제는 대부분 경증 통증에 한정돼 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정부의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어나프라주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