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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 거리 화물 자율주행…'팀코리아' 뭉쳤다 2026-02-05 17:15:52
적재한 40t급 대형트럭으로 운송된다. 노제경 마스오토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금 미국 자율주행 트럭 기업인 오로라의 가장 긴 노선이 1000마일 정도로 이번에 팀코리아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거리가 훨씬 더 길다”며 “운송 빈도수를 보더라도 일주일에 1회씩 왕복할 계획이어서 기존 ‘보여주기’ 수준에 머물렀던...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2026-01-31 09:30:53
민주평통으로 이동하면서 노제가 치러졌다. 한편 영결식을 거행하면 오전 11시 화장장인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해 화장한다. 안장식은 오후 3시30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평장'(봉분을 만들지 않고 평평하게 매장)으로 한다. 부모 곁에 묻히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른 것이다. 안장식장에 가는 도중 세종시...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 국회 영결식 후 세종서 '영면' 2026-01-31 07:52:24
사무실, 오전 8시20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노제를 이어가고, 영결식은 국회에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고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을 엄수한다고 밝혔다. 영결식을 거행하면 오전 11시 화장장인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해 화장한다. 안장식은 오...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 선정 2026-01-16 16:42:30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의 노제경 부대표(COO)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주최한 ‘2026 AI NIGHT(자율주행인의 밤)’ 행사에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으로 선정돼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는 매년 자율주행 산업의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를...
'시지프스' 리헤이 "첫 뮤지컬, 더럽게 힘든데 더럽게 행복해요" [인터뷰+] 2026-01-14 08:00:03
리헤이는 "첫 공연 때는 오지 말라고 했는데, 노제·효진(효진초이)이·아이키 언니가 왔다. 셋 다 서프라이즈로 예매를 한 거라 각자 따로 앉았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아이키는 리헤이보다 먼저 '프리다'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뮤지컬 선배다. 리헤이는 "언니랑 연락을 많이 하는 편인데, 작품 얘기보다는 내...
마스오토, 대형트럭 자율주행 국제표준 훈련 수료…상용화 전환 가속 2026-01-12 14:58:05
APAC 디렉터(왼쪽)와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오른쪽)가 대형트럭 자율주행 국제표준 훈련 수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글로벌 안전 과학 전문 기업 UL Solutions가 주관한 대형트럭 자율주행 주요 국제표준 훈련 과정을 수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스오토는 카메라 기반의...
제놀루션, 김기옥·김민이 공동대표 체제 출범…'글로벌 그린바이오 리더' 도약 선언 2026-01-05 09:07:44
지정을 통한 시장 안착 가속화 △RNAi 기반 꿀벌 노제마병 동물용의약품의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신청 △친환경 작물보호제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한 RNAi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고도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화학 농약의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RNAi 작물보호제는 제놀루션이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故 윤석화, 사랑했던 대학로에서 마지막 인사…노제 끝으로 영면 2025-12-21 11:23:53
배우 윤석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노제가 21일 오전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옛 정미소 극장) 마당에서 엄수됐다. 이날 오전 10시쯤 열린 노제에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배우 박정자, 손숙을 비롯해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연출가 손진책 등 동료 예술인과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인이 2017년부터...
윤석화 마지막 길 '대학로' 밟는다…한예극장 마당서 노제 2025-12-20 17:59:34
30분께 한예극장 마당에서 노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한예극장의 전신인 정미소는 고인이 2002∼2019년 직접 운영했던 대학로 설치극장이다. 정미소가 2019년 만성적인 경영난으로 문을 닫기까지 고인은 이곳에서 '19 그리고 80', '위트' 등을 공연했다. 노제는 고인이 2017∼2020년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하늘로 떠난 故윤석화…대학로서 마지막 배웅 2025-12-20 16:49:32
설치극장 정미소(현 한예극장) 마당에서 노제를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한예극장의 전신인 정미소는 고인이 2002∼2019년 직접 운영했던 대학로 설치극장이다. 정미소가 2019년 경영난으로 문을 닫기까지 고인은 이곳에서 '19 그리고 80', '위트' 등의 작품을 선보여왔다. 노제는 윤석화가 2017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