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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방의원 3명 중 1명 겸직..."정보 공개 이행도 부실" 2026-01-06 11:42:56
65명(29.1%)이 영리 목적의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의회 의원의 겸직 비율은 21.7%였으나, 기초의회는 31.1%로 더 높았다. 시·군별로는 청양군의회가 의원 7명 중 5명(71.4%)이 겸직하고 있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어 논산시의회(46.2%), 부여군의회(45.5%), 계룡시의회(42.9%) 순으로 나타났다....
목원대, 한국화전공 사제동행 해외미술체험 눈길 2025-07-17 13:05:24
한국화 전공 교수들은 2010년부터 병원·의원 등과 협약을 맺고, 병원 공간에 매달 회화 작품을 대여한 뒤 그 대여료를 장학금으로 기부받아 왔다. 이와 별도로 교수 개인의 기부금까지 보태 지정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한국화 전공은 이런 방식으로 1억6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조성해 184명의 학생에게 해외 미술 문화 체험...
박찬대·장경태·문진석…또 '찐명일색' 단수공천 2024-02-22 18:19:51
있는 안규백 의원(서울 동대문갑), 박범계 의원(대전 서을) 등도 이름을 올렸다. 모두 친명으로 분류되거나 친명계를 자처하는 인사다. 이외에 오기형(서울 도봉을)·강준현(세종을)·송옥주(경기 화성갑)·허영(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강훈식(충남 아산을) 의원 등도 공천받았다. 나머지 2곳은 대표적인 친명 원외 인...
민주당, '친명' 안규백·박찬대·장경태·박범계 등 대거 단수 공천 2024-02-22 16:32:51
강훈식 의원, 논산·계룡·금산에 황명선 전 논산시장을 단수 공천한다고 밝혔다. 단수 공천 명단에는 당내 대표적인 친명계 의원들이 다수 포함됐다.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인 안규백 의원이나 박찬대 최고위원은 이 대표의 최측근 인사이고, 문진석 의원은 이 대표와 가까운 의원 모임인 '7인회' 출신이다. 남영희...
6·1 지방선거 평균 경쟁률 1.8대1…후보자 총 7616명 등록 2022-05-14 13:37:20
국회의원보궐선거(7명)에는 15명이 등록해 2.1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기초의원 선거구 30곳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시범 실시한다. 충남 논산시다선거구와 충남 계룡시나선거구가 2.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서울 강서구라선거구 등 7곳의 1.3대1이다. 후보자 공식 선거운동은...
文 비서실장 vs 尹 특별고문…충북지사 신·구권력 '대리전' 2022-04-21 17:48:57
이 의원은 “제가 후보 등록을 하기 전까지 (당이) 구체적인 로드맵과 방법 등을 확실하게 내달라”고 했다. 이 의원은 김진태 전 의원과 황상무 전 KBS 앵커 중 국민의힘 경선에서 승리하는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충북을 제외한 민주당의 충청권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충남지사의 경우 재선에 도전하는 양승조 현...
양승조 재선 도전 선언...막오른 충남지사 선거 2022-04-18 19:34:46
전 논산시장과 경선을 치른다. 국민의힘에서는 김태흠 국회의원과 김동완·박찬우 전 국회의원 등 3명이 경선을 치른다. 김태흠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선공후사(先公後私),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충남의 아들 윤석열이 정권교체를...
SPC 파리바게뜨, 양파 농가 돕는 `상생 양파빵` 출시 2022-04-08 10:10:12
‘행복한 동반성장 협약’을 맺는 등 농가와 상생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2020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 ‘ ESG행복상생 프로젝트’ 진행하며, ‘강원도 평창군 감자 농가’, ‘제주도 구좌 당근 농가’, ‘논산시 딸기 농가’, ‘전남 무안군 양파 농가’, ‘경북 영주 풍기 인삼’ 등을 지원하는 상생...
민주 서울시장 공모에 송영길·박주민 등 6명 몰렸다 [종합] 2022-04-07 20:18:13
전 논산시장이 신청했다. 전북지사 경선도 치열할 전망이다. 송하진 현 전북지사와 재선 안호영·김윤덕 의원을 비롯해 대선 당시 복당한 유성엽·김관영 전 의원 등 5파전이 형성된 이유에서다. 전남지사에는 김영록 현 전남지사만 신청해 차이를 보였다. 경남지사에는 양문석 전 경남도당 부위원장과 신상훈 현 경남도...
6·1 지방선거, '집권 초 與 승리' 법칙 이번에도 통할까 [여기는 논설실] 2022-03-17 09:01:54
높고 안상수 전 시장, 이학재 전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꼽힌다. 대전시장에는 민주당에선 허태정 현 시장이 재선을 노리고 있고 국민의힘에선 박성효 전 시장과 이장우·정용기 전 의원 등이 물망에 올라 있다. 세종시장에는 민주당 소속 이춘희 시장과 최민호 국민의힘 시당위원장 간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