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식품부, 취약계층·재해 피해 농가 예산 607억 원 집행 2026-01-02 14:41:50
농작물재해보험 444억 원 등이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우리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올해 예산이 740억원으로 지난해 381억 원에서 약 2배 증가됐다. 지원 대상과 품목, 사용 매장을 확대했고,...
새해 첫날 역대최대 3천400억 집행…가계·취약계층·농가 지원 2026-01-02 11:31:23
사업 등을 점검했다. 임 장관 대행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2026년 예산이 정부 조직 개편, 연초 휴일을 이유로 지체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집행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 부처가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 첫날의 실적이 올해 집행 성과를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신년사] 농식품장관 "농정대전환 원년…국민먹거리 돌봄 강화" 2026-01-01 00:00:23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푸드테크·스마트 농업 지원 등을 약속했다. 농가 지원과 관련해서는 "두터운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공익직불금 확대, 가격안정제 도입, 재해복구비 지원 강화 등의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부터 10개 군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기자재 연구 촉진, 기업 지원 및 규제 개선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 푸드테크 산업 분야 규제 개선 창구 일원화 =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규제 개선 신청 창구를 농림축산식품부로 일원화한다. ▲ 중소기업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지원 = 중소기업 직장인 5만4천명을 대상으로 아침밥과 점심밥...
"테크기업, 미래 성장 열쇠 쥔 이유…답은 '역사'에 있다" 2025-12-29 20:00:00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9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인류의 발전은 언제나 기술의 발전과 함께했다"며 "미래 성장의 열쇠 역시 테크 기업이 쥐고 있다"고 말했다. 배 대표는 인류가 경험한 대표적 기술로 불의 발견과 농업혁명, 1·2차 산업혁명,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인터넷을 꼽으며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그...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초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환경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통합한 기후부의 탄생 배경도 이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녹색 전환을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의 새 성장 동력으로 규정했다. 제조업 강국인 한국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녹색 전환(GX)을 양대 축으로 삼아...
쿠팡 주주, 美법원에 집단소송…"정보유출 공시의무 등 위반" 2025-12-21 02:04:13
중소기업들이 쿠팡을 통해 어떻게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 기업의 수출 확대 효과 등을 로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최근인 지난 10월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농업 생산자들이 쿠팡의 디지털·유통·물류 서비스를 폭넓게 활용하는 방안"과 "한국·대만·일본...
[한국수자원공사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초음파 수중방전 시스템을 활용한 양액 재활용·재생산 ‘초이스랩’ 2025-12-20 15:38:46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주관기관으로부터 창업 공간, 창업기업 성장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등의 지원도 받는다. 설립일 : 2023년 11월 주요사업 : 초음파 수중방전 시스템을 활용한 양액 재활용·재생산 시스템 성과 : 특허 3건, 초기창업패키지, 기보벤처캠프 16기,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IP...
최성춘 더민주인천혁신회의 상임대표 “40년 현장 경험으로 기본사회 구현” 2025-12-18 17:24:34
이후 주방기업 창업과 사업 경영을 통해 40년간 노동과 실물경제를 경험했다. 최 상임대표는 인천 남동구를 지방정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관공서와 병원이 밀집한 중산층 지역이지만, 어업·농업·공단 노동이 공존하며 양극화가 심화됐다는 진단이다. 최 상임대표는 “AI 시대 대비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