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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부산 기장미역국·제주 흑돼지김치찌개…지역 대표 국물요리 다 모았다 2026-01-14 15:43:4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2025년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우수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국산 종자로 생산한 대파를 계약 재배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도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오뚜기는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전국 각지의 최고 국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고 ...
K-증시 업그레이드 길잡이,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누구?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6-01-14 11:20:36
박종대(생활소비재·교육) 애널리스트가 위기 속 기회를 찾아내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특히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주목 받은 인물. 그는 2012년부터 10년 넘게 애널리스트로 활약하다 2022년 돌연 여의도를 떠났다. 그가 향한 곳은 농업회사법인 (주)우리밀의 대표이사 자리였다. 2년간 기업...
트럼프 관세 압박이 맺은 인연…무역관계 재정립 나선 中-캐나다 2026-01-14 11:01:48
무드 카니 加 총리, 시진핑·리창 만나 무역·농업·에너지 논의 예정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국익만을 앞세운 초고율 관세 정책이 한동안 멀어졌던 중국과 캐나다를 화해로 이끌었다고 홍콩 명보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14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트럼프 미 행정부...
NH농우바이오 "채소종자 글로벌 톱10 될 것" 2026-01-12 16:17:57
1위 채소 종자 기업으로 신품종을 개발해 농업 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멕시코법인은 NH농우바이오의 일곱 번째 해외 법인으로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한다. 시장조사업체인 포천비즈니스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채소 종자 시장 규모는 18조7000억원이며 연평균 5.4%씩...
[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농업기술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미국 존 디어가 그 예입니다. 이 회사의 농업용 트랙터들이 작업 속도, 남은 연료량, 엔진 사용률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면 이를 AI가 분석하고, 토양 습도, 영양 상태, 작물의 성장 정보 등을 취합해 가장 효과적으로 농사짓는 방법을 제안합니다.NIE 포인트1. 우리나라...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1 07:00:01
위 채소 종자 기업으로 농업의 출발점이자 근간이 되는 종자를 직접 육성하고 소비자와 농업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신품종을 개발 및 보급하는 회사다. 종자를 직접 육성하고 생산 및 가공, 판매까지 ‘원스톱 채소 종자 회사’로 볼 수 있다.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14-8에 있다. 오는 3월 주주총회...
아르헨티나 정부, EU-남미공동시장 협정 승인에 반색 2026-01-10 04:45:54
세계 3위 경제권인 EU 시장에 우대조건으로 접근하게 된다"며 "EU는 인구 약 4억5천만명을 보유한 대규모 시장으로 전 세계 GDP의 약 15%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EU-남미공동시장 협정은 25년 이상 걸친 장기 협상 끝에 도출된 합의로, 농업보호와 환경 규제 등을 둘러싸고 오랜 기간 진통을 겪어왔다. 최근에도 프랑스와...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美, 베네수엘라 공습한 진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05 10:12:14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텍사스 남부 농업 지대의 민심을 달래기 위해서는 물론, 리튬 추출이나 AI 데이터센터 냉각 등 산업 측면에서도 수자원은 필수 자본이기 때문입니다. '뒷마당' 침투한 중국 쫓아내기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것은 원자재 패권...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0만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2024년 기준 전지구 온실가스 배출량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탄소중립이나 녹색 전환을 이루려면 연간 약 8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또 실질적 재생에너지, 생태계 복원,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한 산업 등에 대한 대규모 자금...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2026-01-03 17:10:04
사이타마현과 가나가와현에서도 각각 약 8만5000명이 생활했다. 오사카부에 주소를 둔 중국인은 9만3000명이었다. 산케이는 "중국인은 과거에 기능 실습생이 많아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