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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관리하던 조폭에 수사정보 주고 뇌물 챙긴 경찰 징역 4년 2025-09-24 12:00:01
짚었다. 그러면서 통상적 이익은 334만5000원, A씨의 뇌물 수수액은 스마트폰값에 투자수익금에서 통상적 이익을 뺀 2935만5000원을 더한 3060만9000원으로 계산돼야 한다고 정리했다. 항소심은 A씨가 전과가 없는 데다 일부 범행을 인정한 점, 뇌물 수수액이 특가법상 가중 처벌의 하한인 3000만원을 약간 웃도는 점 등을...
'대장동 개발 성남도개공 조례 청탁' 김만배…무죄 확정 2025-07-18 11:33:05
뇌물 공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김씨의 부탁을 받고 불법적으로 성남도개공 설립 조례안을 통과시킨 혐의(부정처사 후 수뢰)로 함께 기소된 최윤길 당시 성남시의회 의장도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성남개발공사 청탁 혐의' 김만배, 대법서 면죄부 받았다 2025-07-18 11:30:06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8일 뇌물공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김씨로부터 청탁받고 부정한 방법으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통과시킨 혐의(부정처사 후 수뢰)로 기소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도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
공수처 '1호 기소'…뇌물 혐의 김형준 전 검사 대법서 무죄 확정 2025-05-13 13:08:56
파견 상태였던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재판부는 양측 관계가 과거 중앙지검 근무 시절부터 이어진 친분에 기반한 금전 거래로 볼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뇌물 수수죄와 뇌물 공여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며...
檢 "사위가 받은 급여는 뇌물"…文 前대통령 기소 2025-04-24 17:53:52
법리는 대법원이 과거 전직 대통령의 뇌물 사건에서 내린 판결을 근거로 한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 사건에서 대법원은 “직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행위에 관해 대통령에게 금품을 공여하면 뇌물공여죄가 성립한다”며 “대통령이 실제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는 범죄 성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시했...
문재인 뇌물수수 혐의 적용, 이명박·박근혜 판례가 근거 2025-04-24 12:21:42
대통령의 뇌물 혐의 판결을 내세우며 뇌물 수수 혐의를 적용한 배경을 전했다. 당시 법원은 박 전 대통령의 뇌물 사건 판결에서 "대통령은 정부의 수반으로서 중앙행정기관의 장을 지휘·감독해 모든 행정을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며 "그러한 직무 범위에 속하거나 직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행위에 관해 대통령에게...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 혐의로 기소 2025-04-24 09:42:22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문 전 대통령을 불구속기소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상직 전 민주당 의원은 뇌물공여죄 및 업무상배임죄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2018년 3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된 것과 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 모 씨가 4개월 뒤 타이이스타젯 전무이사로 채용된...
"뇌물공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與,이재명·이화영·김성태 경찰 고발 2024-10-07 10:50:49
고발 사유는 뇌물공여죄, 청탁금지법 위반, 정치자금부정수수죄 등이며 고발인은 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다. 주 의원은 지난 2일 박상용 검사 탄핵소추 조사 청문회에서 이 전 부지사와 담당 변호사 간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장동혁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녹취록에 여러 범죄사실이...
'800만弗 대북송금' 김성태 1심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2024-07-12 17:38:47
김 전 회장의 뇌물 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정치자금법 위반에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뇌물공여죄 등 나머지 혐의에는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앞서 검찰은 김 전 회장에게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
中, 리상푸 前국방부장 해임 8개월만에 당적 제명…"뇌물 수수" 2024-06-27 19:54:35
이익을 도모하고 거액의 금전을 수수해 뇌물 수수죄 혐의가 있고, 정당하지 않은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타인에게 금전을 건네 뇌물 공여죄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중앙정치국은 "심사와 조사 중에 리상푸의 다른 엄중한 기율·법규 위반 문제 단서도 발견됐다"면서 "리상푸는 당과 군대의 고급 지도 간부로서 초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