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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다음은 제모 레이저…1조 미국 시장 뚫는다 2026-01-02 15:45:45
니스, 알마 레이저, 칸델라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원텍이 이번에 제모기기를 미국에 내놓은 게 처음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구형 레이저를 2020년 FDA에 승인받은 바 있죠. 다만 이 때는 시장에서 큰 반응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텍 측은 "주력 사업이 올리지오 시리즈 중심"이었다며 "법인 규모...
광주경영자총협회,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2026-01-02 15:11:15
양진석, 광남일보·호원해피니스CC 회장)는 광주·전남 10개 경제단체 및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광주·전남 노사민정 합동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함께 나누는 기쁨, 같이 여는 내일! 비상하는 광주·전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뉴욕증시, 랠리보단 조용한 마무리…사흘째 약세 마감 2025-12-31 06:47:07
배리 배니스터 수석 주식 전략가는 "내년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며 "우리가 예상하는 내년 흐름은 횡보이고 증시가 4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 나가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선 금리인하 속도를 두고 위원들 사이의 의견 차이가 드러났다....
공연·음반으로 '대박'…'팝스타' 비욘세, 억만장자 등극 2025-12-30 09:26:45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들과 남편 제이지가 게스트로 참여한 '카우보이 카터' 투어는 티켓 판매만으로 4억달러(5738억원) 이상, 공연장 굿즈 판매로는 5천만달러(717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다. 아울러 비욘세는 넷플릭스의 첫 크리스마스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하프타임쇼 특별공연과 리바이스...
공연·음반 '초대박'...남편 이어 '억만장자 가수' 반열 2025-12-30 09:19:40
판매만으로 4억달러(5천738억원) 이상, 공연장 굿즈 판매로 5천만달러(717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다. 이 공연엔 비욘세가 이전에 활동한 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들과 남편 제이지가 게스트로 나왔다. 여기다 비욘세는 넷플릭스의 첫 크리스마스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하프타임쇼 특별공연과...
비욘세도 억만장자…선두 스위프트 이어 음악인 5번째 2025-12-30 09:08:30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들과 남편 제이지가 게스트로 참여한 '카우보이 카터' 투어는 티켓 판매만으로 4억달러(5천738억원) 이상, 공연장 굿즈 판매로는 5천만달러(717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다. 아울러 비욘세는 넷플릭스의 첫 크리스마스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하프타임쇼 특별공연과 리바이스...
에이비엘 "다중항체로 글로벌 신약 개발" 2025-12-24 16:44:09
대한 자신감의 배경에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 아이오니스와 함께 한 공동 연구 결과가 있다. 양사는 그랩바디-B에 siRNA(짧은 간섭 리보핵산)를 적용하는 쥐 실험을 진행해 왔다. 이 대표는 “BBB를 효율적으로 통과하려면 혈액 내 중성 환경(pH 7.0)에서는 수용체에 강하게 결합하고, 세포 내 산성 환경(pH 5.4)에서는 잘...
돌돔 폐사 막았다…우진비앤지, ‘세계 최초 백신’으로 장관표창 2025-12-17 16:13:16
‘이뮤니스® 메가백’ 개발 및 상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장관표창(산업진흥부문 단체·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수상은 세계 최초로...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대형 테러를 주도적으로 벌이는 IS 잔당 세력은 IS 아프가니스탄 지부 격인 이슬람국가 호라산(ISIS-K)이다. 독일은 관내에 이들 ISIS-K 조직원이 수백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사전 모의 과정에서 발각 가능성이 큰 대형 테러와는 달리 IS의 인터넷 선전전에 넘어간 '외로운 늑대'들이 자발적으로 민간인 등...
IS, 자칭 '칼리프국' 잃었지만 사막·인터넷 숨어 테러 부채질 2025-12-14 09:55:57
최근 수년간 니스, 바르셀로나, 베를린, 뉴욕 등지에서 IS의 이름으로 자행된 차량 돌진 공격으로 숨진 사람은 100명이 넘는다. 올해 첫날인 1월 1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벌어진 차량 돌진 테러의 범인은 IS에 영향을 받은 42세 퇴역 미군이었다. 이는 IS가 퍼트린 증오가 랜선을 타고 세계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