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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교섭할 의무가 부과된다. 개별 조합원은 쟁의행위 손해배상책임에 대해 노조 내 지위와 참여도에 따라 제한된 비율을 부담한다. 4. 문화·체육·관광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을 여행하는 국민에게는 여행경비를 50% 환급해준다. 환급은 지역사랑상품권과 같은 지역화폐로 환급해준다. 환급 한도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시스템의 '규칙' 자체를 교섭 테이블에 올릴 수 있게 된다. 셋째, '사용자의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다. 그동안 소송으로만 다투던 단협 위반 문제가 쟁의행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사업부 매각 발표, 그 다음 날 아침 A전자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소형가전 사업부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가정해보자....
[새해 달라지는 것] 육아기 10시 출근…전기차 화재 피해 100억까지 보장 2025-12-31 09:00:07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할 수 있다. 노동쟁의 범위는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확대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범위는 제한된다.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 최저임금이 시간급 1만320원으로 오른다.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8만2천560원, 월 환산액은 215만6천880원(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 기준,...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할 수 있다. 노동쟁의 범위는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확대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범위는 제한된다.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지원금을 주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 2년 만에 재개된다. 30인 미만 기업이 대상이다....
실질적? 구조적? 체계적? 개정 노조법 행정지침 2025-12-30 16:34:58
있다. 개별 교섭의제별로 하청 근로자의 단체교섭 필요성이 있다면, 원하청 간 구조적 통제 가능성이 낮더라도 단체교섭의무가 인정될 수 있음을 밝혔던 점에서, 고용노동부 견해가 다양한 영역에서 보편 타당하게 적용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노동조합법 개정 이후 사용자성 확대 여부가 크게 문제된 영역이 모자 회사 간,...
"AI 대전환 시대…기업 혁신 위해 정부가 판 깔아줘야" 2025-12-29 17:41:53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단체장들은 기업 역동성이 높아지도록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요청했다. 내년 3월 10일 시행을 앞둔 노란봉투법이 대표적이다. 정부는 노조의 쟁의 대상을 대폭 늘리고, 하청 노조의 교섭 요구권을 확대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지난 27일 발표했다. 손 회장은 “많은 기업이 법률의 불확실성과 시행...
대통령 지명 1기 방미심위 위원 3인 위촉 2025-12-28 23:20:50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이 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되면 위원회 구성이 완료된다. 방미심위 전신인 방심위와 마찬가지로 위원 9인 가운데 위원장·부위원장을 포함한 3명은 상임으로 직을 수행하게 된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2025-12-28 21:06:14
보도혁신본부장과 방송기자연합회 정책위원장 등을 맡았다. 이번에 위촉된 대통령 몫 3명 위원의 임기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 이들 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3명,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한 3명이 위촉될...
하청에 재하청…'노동 착취' 의심받는 이탈리아 명품들 2025-12-26 23:29:06
간 단체교섭으로만 정해진다. 명품 업체들은 재하청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하도급업체가 또 하청을 주려면 원청업체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하도급업체가 동의 없이 몰래 재하청을 줬다는 취지다. 명품 신발·가방 브랜드 토즈의 회장 디에고 델라 발레는 "검찰이 우리 명성을 더럽히고 업계를...
법조계 "대법 확정 안된 판례 활용…분쟁 폭증할 것" 2025-12-26 17:55:00
교섭권 인정과 무관하다”며 “이를 중요한 판단 근거로 활용하는 것은 재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해석 지침이 확정되지 않은 하급심 판례를 대거 반영했지만 법적 구속력은 없다”며 “2014년 통상임금 대법원 판결 선고 전 노동부 가이드라인을 따랐다가 기업이 큰 피해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