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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으로 떠나는 겨울 휴식 2025-12-03 08:00:08
달마고도와 바다를 품은 미황사 달마산 암봉을 병풍처럼 두른 미황사는 겨울에도 반짝이는 남해를 눈에 담을 수 있는 사찰이다. 미황사에서 시작되는 달마고도(명상 도보길)는 해남의 대자연을 천천히 감상하며 걷기 좋은 코스로 널리 알려졌다. 산사와 바다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이 이곳만의 매력을 더한다. 해남김쌈...
꿈에서 본 그곳을 찾아, 도솔암 가는 길 2025-01-23 09:27:39
듯 초보자들도 달마산의 신비로운 자태를 감상하며 가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 바로 ‘도솔암’ 가는 길이다. 도솔암 주차장에서 암자까지는 걸어서 20분, 코스는 짧지만 가는 길에서 만나는 풍경은 2박 3일을 종주해야 만나는 풍경만큼 값지고 귀하다. 도솔암은 달마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도솔봉에 위치한다. 암릉과...
잘 마칠 다짐. 한반도의 끝에서 2024-10-14 08:00:01
다이내믹한 트레킹 코스에 마음이 간다면 달마산의 미황사가 제격이다. 미황사는 달마고도 걷기길의 시작점으로 사찰 뒤로 기암괴석이 성벽처럼 우뚝하다. 달마고도 걷기길 달마고도는 총연장 17.74km로 미황사에서 시작해 큰바람재, 노시랑골, 몰고리재 등 달마산 주능선 전체를 아우르는 걷기길이다. 1코스 출가길(2.71km...
해남 어디까지 가봤니? 금강산에서 두륜산까지 2024-10-07 10:00:28
4대 명산으로 두륜산, 달마산, 금강산, 흑석산을 손꼽는다. 해발 703m에 달하는 두륜산은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제일 높은 봉우리인 가련봉을 비롯해 두륜봉, 고계봉 등 8개 봉우리가 능선을 이루고 있으며 두륜산케이블카를 이용하면 해발 638m의...
공룡 만나기 vs 달마고도 걷기. 당신의 선택은? 2024-04-12 08:54:26
달마산 두륜산의 대흥사, 달마산의 미황사는 해남을 대표하는 명산과 사찰로서 걷기 여행이 취향이라면 꼭 들러봄직하다. 대흥사 들머리 구림리 매표소에서 일주문에 이르는 4km 거리의 장춘숲길은 상사화부터 편백나무, 삼나무와 측백나무, 동백나무 등 800종이 넘는 다양한 활엽수가 군락을 이뤄 마음에 고요가 들어찬다....
'풀소유 논란' 혜민스님, 땅끝마을서 40일간 기도 수행후 떠나 2021-01-27 20:48:02
달마산 산행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강스님과 혜민스님은 2000년대 초 미국 뉴욕 불광사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금강스님은 미황사 주지 임기(2월2일까지)를 마치고 내달 미황사를 떠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혜민 스님은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남산타워 뷰'의 서울...
牛랏차차…여기 가면 올해 대박 납니다 2021-01-21 17:49:21
높다. 해남이 소와 관련된 여행지가 된 것은 달마산 기슭에 있는 미황사(美黃寺) 때문이다. 사찰 이름의 첫 글자인 ‘미(美)’는 소의 울음소리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신라시대에 돌로 만든 배가 달마산 아래 포구에 닿았다. 배 안에는 금인(金人: 금빛 옷을 입은 사람)이 타고 있었고 경전과 불상, 탱화, 검은 돌 등이...
'또 가고 싶은 곳' 해남 달마고도…내달 1·22일 걷기 행사 2019-05-28 14:13:12
22일, 두 차례 달마산 미황사 일원에서 관광객과 명사들이 함께 걷는 달마고도 데이(day) 행사를 갖는다. 달마고도 데이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달마고도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고, 걷기 여행객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매달 날짜를 지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월 1일은 '달마고도 느릿느릿 걷기와...
전남도, 국립 에코난대식물원 유치전 본격화 2019-04-25 15:40:49
장흥 천관산·강진 부용산·해남 달마산·완도수목원·진도 지력산 지구 등 5곳 가운데 최종 후보지를 다음 달 초 선정한다. 5개 후보지는 200ha 규모의 전남 서남권 국 공유지 가운데 산림청 평가표를 기준으로 뽑았다. 난대식물원 여건에 적합한 기후·강수량·난대 식생대를 갖추고 섬·해안·역사 문화자원, 교통 등도...
지친 나를 내려놓고, 비우고…마음을 치유하는 山寺의 아침 2019-04-21 15:52:03
미황사는 호수 같은 바다와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달마산의 청정하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쉼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여여(如如)’ 템플스테이는 다담, 산책, 예불, 참선 등 극히 평범한 절 생활로 짜여 있다.전국 사찰 중에서 저녁노을 풍경이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