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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외국 담배회사, 규제 약해 한국으로 몰려온다고? 2026-03-13 06:30:02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담배광고·판촉·후원 금지' 항목도 FCTC에 따라 모든 종류의 직간접적 담배 광고, 판촉, 후원활동을 금지해야 하는데 관련 법령으로 담배소매점, 잡지 등 인쇄물, 국제선 항공기 및 여객선에서의 담배 광고와 사회·문화·음악·체육 등의 행사에서 후원행위가 허용돼 있다고...
'달콤한 연기'에 흡연 중독…가향담배, 한국시장 절반 삼켰다 2026-03-10 16:00:53
담배 267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99.3%(265개)가 가향 제품으로 확인됐다. 시장 점유율 상위 44개 제품은 모두 가향 제품이었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의 89.5%는 포장 색상 등을 활용해 향을 적극적으로 암시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현장에서도 제품명이나 포장지에 과일 그림, 색상 등을 사용해 향을...
"상큼하고 시원"…JTI코리아,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 출시 2026-02-24 10:30:39
및 소매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은 서로 다른 맛의 두 가지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더욱 깊고 풍부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팩 디자인 또한 분홍빛 배경에 갈색 컬러를 더해 제품 특유의 상큼함과 깊이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기존 LBS 더블캡슐...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딸기맛' 광고 못한다 2026-02-03 14:42:40
경고문구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담배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담배에 딸기맛 등 가향 물질이 포함된 경우에는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
4월 말부터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금연구역서도 못 핀다 2026-02-03 14:35:59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 판매업자는 담뱃값 포장지와 담배 광고에 경고 그림·문구가 들어간 경고를 표기해야 한다. 또 담배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이나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된 경우에는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포장이나...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개정법 4월 24일 시행 2026-02-03 12:00:06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 19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 소매점 내부 ▲ 흡연실 외 다른 장소에는 설치할 수 없으며, 성인 인증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복지부는 개정법이 시행되는 4월 말부터 담매 소매점과 제조업자·수입판매업자 등을...
"액상도 담배"…합성니코틴 규제, 9년만에 국회 첫 문턱 넘었다(종합) 2025-09-22 20:10:37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담배 소매점 간 일정 간격을 두도록 하는 거리 제한 규정의 적용을 2년간 유예하는 내용도 담겼다. 당초 합성니코틴 규제 논의는 2016년부터 시작됐지만, 업계 반발에 부딪혀 9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난해 11월에야 합성니코틴도 유해물질이 상당하다는 보건복지부의 연구...
합성니코틴도 '담배'…액상 전담에 稅부과 2025-09-22 17:40:00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판매·광고 규제를 받고, 과세 대상으로 분류된다. 다만 소상공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매점의 거리 제한 규정을 법 시행 후 2년간 유예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또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자영업자가 업종 전환 또는 폐업을 원하면 정부가 지원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기재위 전체회의와...
[단독] 합성니코틴도 담배, 37년만 정의 바뀐다…정부, 업종전환 지원하고 거리제한 2년 유예 2025-09-22 10:46:19
담배 사업자들에게 소매점 거리 제한을 2년간 유예해주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등을 활용해 업종 전환 및 폐업을 도와주는 정부의 판매자 보호방안도 나왔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고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정부의 ‘담배사업법 개정안 관련 주요 내용...
[단독] 합성니코틴 98%가 중국산…규제법 공전하는 사이 수입 8배 늘어 2025-09-09 18:01:37
보고된 기재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담배소매점 939곳 중 합성니코틴만 판매하는 점포는 35곳으로 3% 수준에 그쳤다. 박수영 의원은 “청소년과 국민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중국산 합성니코틴이 규제 사각지대인 한국으로 대거 수입되고 있는 것은 문제”라며 “합성니코틴을 현행법상 담배로 규제해야 국민의 건강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