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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대표를 겨냥한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논란 관련 조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당내 계파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도 있다. 전날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호선했다. 윤 교수는 강성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당 관계자는 “작년 12월...
안철수 "한동훈 징계 논란에 당력 분산" 결자해지 촉구 2026-01-07 10:29:25
결국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당원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관련자들의 탈당과 게시글 대규모 삭제가 확인됐다"면서 확인한 내용을 윤리위원회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당무감사위는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
국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당내 반발 2026-01-06 17:34:07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윤리위가 윤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리위원 명단 공개 후 위원 3명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신임 당 윤리위원 7명을 임명했는데, 이들 명단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당사자들이 정치적...
'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당무감사위원회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일반 당원이라는 이유로 징계 권고안을 의결하지 않은 채 조사 결과를 윤리위에 넘겼다. 윤리위는 작년 11월 위원장 사퇴 이후 공전했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책임이 있다며 사건을 당 중앙윤리위원회로 송부한 것을 두고 당내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 전 대표가 관련 사실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공개한 증거 자료가 조작됐다고...
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그 당을 지킨 당 대표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문제의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동일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무감사위는 2개의 IP에서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 5개를 활용해 1428건의 글이 작성됐다...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당무감사위는 윤리위에 징계 수위는 권고하지 않았다. 한 전 대표가 당직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징계 권고는 당무감사위의 권한을 넘어설 수 있다는 당내 주장을 감안한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관련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그는 “게시판에 가족들이 윤석열...
"나중에 알아"…'당게 논란'에 입 열었다 2025-12-30 19:34:06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며, 전체 87.6%가 단 2개의 인터넷 프로토콜(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한 전 대표 책임을 공식화했다. 한 전 대표는 이에 "오늘 당무위에서 마치 제가 제 이름으로 쓴...
한동훈 "가족들 '당게'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날 비난하라" 2025-12-30 18:32:05
당무감사위에서 제 이름으로 (당원게시판에) 쓴 게 있는 것처럼 발표한 것도 있는데, 가입한 사실조차 없기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 명의 계정이 있고 그게 같은 IP다'라고 한 이호선씨(당무감사위원장)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1년이 훨씬 지난 얘기다. 한 번 이걸 윤리위에서 정리했던 얘기이기도 하다....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대표의 책임을 공식 확인했다. 당무감사위는 보도자료에서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며, 전체 87.6%가 단 2개의 인터넷 프로토콜(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디지털 패턴 분석을 통해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