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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김주애, 검정 가죽 재킷 '커플룩'…열병식 동반 등장 2026-02-26 14:30:01
당정 간부들, 도당 책임비서들, 성·중앙기관의 책임 간부 등도 참석했다. '백두혈통' 4대 세습의 핵심인 주애가 열병식에 등장하면서 사실상 후계 구도를 공식화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국가정보원은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라고 판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간 주애는 군사 일정뿐 아니라 민생...
北 열병식, 이례적으로 무기 안 보여…김정은, 주애와 참관 2026-02-26 13:51:12
상무위원 등 당정 간부들, 도당 책임비서들, 성·중앙기관의 책임 일군(간부) 등이 주석단에 자리했다. 통신은 이날 열병식에 대해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의의 깊은 정치 군사 축전으로 청사에 아로새겨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2026-02-17 16:21:46
부각됐다. 김주애가 김정은이나 고위 당정 간부가 아니라 일반 시민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도된 것은 이례적이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북한 체제 유지의 핵심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직계 혈통"이라며 "김주애는 백두혈통이라는 상징성 외에 축적된 권력 기반이 취약함에도 후계...
주민 껴안은 北 김주애…'후계자 굳히기' 행보? 2026-02-17 12:31:24
고위 당정 간부들이 아닌 일반 시민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도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주애를 차기 지도자로 부각하려는 메시지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국가정보원은 최근 김주애가 일부 정책 사안에 의견을 내는 등 후계 수업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국회에 보고한 바 있다....
中최고지도부, 후진타오·주룽지 등 원로들에 새해 인사 2026-02-13 16:09:56
중국 당정 지도부가 춘제(春節·중국의 설날)를 앞두고 후진타오 전 주석 등 원로 간부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3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 등 지도부는 후 전 주석을 비롯해 주룽지 전 총리, 리루이환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원자바오 전 총리, 자칭린 전 정협 주석, 장더장...
金 총리 "이단 정치개입 근절…서울시장 여론조사 제외 요청" 2026-02-02 14:08:49
및 간부들과의 소통 및 점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어 "국가 미래 전략 경제 분야 중 총리 업무와 관련성이 높은 K-바이오,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문화 주도 성장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피겠다"며 "미국, 중국, 일본 등 핵심 주변 국가를 중심으로 대통령의 외교 성과에 대한 후속 조치 지원 활동을 강화할...
中해방군보 "반부패 대성공 멀어"…정경유착·군비착복 지적 2026-01-30 11:49:43
중국 당국은 당정 고위인사들에 대한 사정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중앙기율검사위·국가감찰위는 전날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사회건설위원회 부주임위원인 쑨사오청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쑨 부주임위원은 국토자원부 부부장(차관), 퇴역군인사무부 부장에 이어 2022년...
시진핑, 당정 틀어쥔 데 이어 군부까지…'1인 천하' 강화(종합) 2026-01-27 15:23:23
장성과 중간 간부들이 낙마할 것"이라 예상했다. ◇ 시진핑, 당정에선 이미 영향력 확고…"국무원은 당의 지도하에" 최근 군부 숙청은 2022년 제20차 당대회 이후 당정에 대한 시 주석의 장악력이 강화된 가운데 나왔다. 과거 중국 지도부는 집단지도체제 속에 장쩌민·주룽지, 후진타오·원자바오 사례처럼 국가주석·총리...
시진핑, 당정 틀어쥔 데 이어 군부까지…'1인 천하' 강화 2026-01-27 13:58:54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더 많은 장성과 중간 간부들이 낙마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양타이위안 안전대만학회 이사장은 "이는 권력 안정을 위한 것이자 향후 5∼10년간의 장기 집권을 준비하기 위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 당정은 이미 영향력 확고…"국무원은 당의 지도 하에" 최근 군부 숙청은 2022년...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지난 20일 장관급 당정군 고위 간부가 참석하는 세미나에 불참한 것이 시작이었는데, 국방부는 이후 나흘 만에 장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의 '기율위반·불법' 혐의에 대한 조사 착수를 발표했다. 군 서열 3위였던 허웨이둥 전 부주석 등 이전에 숙청된 고위직의 경우 공식 발표가 나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