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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당일 개표 상황실에서 자리가 없다는 당직자 정강이를 발로 차고 욕설하면서 빚어진 논란으로 약 일주일 만에 탈당했다. 하지만 두 달만인 6월에 복당을 신청했고, 8월에 당으로 돌아왔다. 박덕흠 의원도 2020년 가족 명의의 회사가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원대의 공사 수주를 받은 의혹으로 탈당했다가 15개월 만에...
장동혁, 신천지 합수부...통일교는 특검으로 2025-12-31 11:49:00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직자들에게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통일교·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지시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천지는 국민의힘만을 겨냥한 것이니 합수부에서...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휴일에 긴급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서면으로 안건을 상정하고 유선으로 최고위원들에게 찬반 여부를 물어 가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지정할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같은 사건으로 기소된 국민의힘 관계자...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법안 등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할지를 두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을 의미한다.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이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장예찬, 여연 부원장으로 복귀…장동혁 체제 지원사격 2025-12-15 13:31:45
당직자로서 장동혁 지도부와 당원들의 뜻을 지키는 일에도 물불 가리지 않겠다"며 "평소에는 누군지도 모를 무존재감 의원들이 지도부를 흔들고 공천 기득권 챙길 때만 열심인 게 국민의힘의 오랜 고질병이다"라고 쓴소리했다. 지난 5월 복당한 장 전 최고위원은 유튜브 등을 통해 장동혁 체제를 지원사격해 온 대표적 외곽...
국힘 "李정권 국민추천제는 '끼리끼리 추천제'…특검 등 총동원" 2025-12-04 16:55:01
"대통령실의 고위 공직자와 여권의 핵심 당직자가 민간 협회장 인사까지 주무른다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며 "대통령실과 여당은 즉각 인사 농단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하라"고 강조했다. 양향자 최고위원도 "김남국이 어떤 인물이냐. 국회 상임위 회의 중 코인 거래를 한 인물이다. 그렇게...
[취재수첩] 조로증 빠진 국민의힘 초선의원들 2025-12-03 17:39:20
대해 공개 사과하는 장면을 본 한 당직자가 이렇게 말했다. 이날 동료 의원들에게 사과하자고 제안하고, 이름을 올릴 의원을 모으는 역할을 주도한 것은 재선 의원들이었다. 평소 당이 어려우면 초선 중심으로 뭉쳐 당의 쇄신을 요구해오던 것과는 달랐다. 계엄 사과의 초선 의원 참여도 저조했다. 44명의 국민의힘 초선...
장동혁 "갈라지고 흩어져 계엄도 탄핵도 못 막았다" 2025-11-29 19:30:51
해 당직자가 이를 제지하기도 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런 모습 때문에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신뢰를 안 주는 것"이라며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좋다. 이 말이 틀리다면 여러분의 돌팔매를 당당히 맞겠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오늘 이 혼란이 마지막이었으면...
檢, '패스트트랙 충돌' 與 의원들에 벌금형 구형 2025-11-28 14:00:37
혐의로 기소된 보좌진과 당직자에게도 200만~1200만원의 벌금형이 구형됐다. 이들은 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구형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하는 일이 드문 점을 고려하면 현직에 있는 박범계 의원과 박주민 의원이 의원직을 잃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반 형사사건에서는 금고 이상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