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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부른 '전력 전쟁'…2030년 데이터센터 용량 두 배로 2026-01-27 10:20:38
13GW의 신규 공급이 추가될 전망이다. 미국은 아메리카 대륙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의 약 90%를 차지하며 압도적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됐다. 부동산 지표는 견조하다. 전 세계 평균 임대율은 약 97%에 달하고, 건설 파이프라인의 77%가 사전 임차 계약을 마친 상태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2030년까지 연평균 5%...
'반드시 먹고 말겠다'…트럼프 '그린란드' 탐내는 진짜 이유 [박동휘의 테크지정학說] 2026-01-19 14:38:00
병기창이라는 것이다. “AI의 최대 비용은 전기다”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최대 비용 항목은 인력도, 반도체도 아니다. 전력과 냉각이다. 오픈AI, 구글, 메타, 아마존이 구축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는 하나당 수백 메가와트(MW)의 전력을 소모한다. 이는 중소도시 하나가 쓰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문제는 이...
여성도 반한 5m 넘는 대형 SUV…상 복 터진 현대차 아이오닉9 2026-01-14 10:37:37
현대차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9가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수상했다.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에서 아이오닉 9가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2026 세계 여성...
젤렌스키 "러, 오레시니크 과시적으로 EU 접경지에 쏴" 2026-01-10 03:44:54
"EU와 나토 가까이에 이같은 공습은 유럽 대륙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며 미-유럽 공동체에 대한 시험"이라며 "EU 내 대응뿐 아니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 우크라이나·나토 협의회 회의 등 국제적 대응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는 밤사이 대규모 공습에 따른 전기 및...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 [모닝브리핑] 2026-01-07 06:55:01
나라 전역의 전기가 꺼졌다"고 정전을 유발한 덕분에 작전이 성공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이며 두려운 군대를 보유하고 있음을 재차 증명했다"며 "아무도 우리를 이길 순 없다"고 말했습니다. ◆美 국무부 "이것은 우리의 반구"…서반구 장악 의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한국에서 '대륙의 실수'로 잘 알려진 샤오미는 최근 첨단 기술을 집약한 가전공장을 중국 후베이성 성도인 우한에 설립, 지난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대륙의 실수'는 뒤처진 것으로 여겨졌던 중국산 제품이 의외로 뛰어난 기술 등을 선보일 때 쓰는 반어적 표현이다. 우한 기차역에서 20여㎞ 떨어진...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대륙이 함께하는 역사적인 월드컵이 될 예정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 3개국이 공동 개최국이다. 월드컵 100주년(1930∼2030)을 기념해 첫 월드컵 개최국인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서도 각각 1경기씩 총 3경기가 진행한다. 이는 단순한 공동 개최를 넘어선다.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를 아우르는 최초의...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전기(轉機)를 맞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현재로선 미중 회담만으로는 남북·북미 대화의 급진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많다. '북러 밀착'이라는 새 변수가 돌출한 가운데, 러시아의 경우 시스템보다는 정상간 신뢰와 친분에 크게 의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접근법이 좀처럼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다산칼럼] K산업 미래, 원전생태계 복원에 달렸다 2025-12-18 17:37:37
구조다. 유럽은 대륙 단위 전력망으로 연결돼 있어 국가 간 전력 융통이 가능하고 대규모 수력이 있다. 특정 국가의 간헐성은 이웃 국가의 수력, 원자력, 화력이 보완한다. 반면 대한민국은 전력망이 고립된 ‘에너지 섬’이다. 대규모 수력 자원도 없고, 며칠 치 전력을 저장할 초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하는 것...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⑾ 넷플릭스에서 '아프리카' 찾아보기 2025-12-04 07:00:04
그래서 동네마다 영화 상영관이 필수지만, 아프리카 대륙 전체 스크린 하나당 사람 수(인구/전체 상영관 수)는 78만7천여명 이상으로 상영관 인프라가 태부족임을 알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스크린 하나당 사람 수가 약 1만5천명(2024년 기준)인 것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 분명해진다. 이에 따라 극장을 통한 영화 배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