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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교육감 “줄 세우기 대입, 더는 안 된다” 2026-01-12 11:51:25
대입제도가 학교 교육을 왜곡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수능과 내신의 과도한 변별 기능이 교육과정을 시험 대비 중심으로 몰아가고, 학생의 성장과 역량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임 교육감은 "경쟁 중심의 줄 세우기 구조를 유지한 채 교육의 본질 회복을 말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실무협의체에서는...
"교사만 당하고 끝?"…교총, 악성 민원 '맞고소 의무화' 촉구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1 15:59:51
대해서도 강 회장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학종 강화는 과거에도 추진됐지만 ‘조국 사태’ 이후 공정성 논란으로 비중을 다시 줄였던 정책”이라며 “학종 컨설팅 비용이 급증하고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가 재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논술형 평가까지 확대되면 공정성 논란과 함께 학부모 민원이...
임태희 교육감 "교육만큼은 대립과 갈등 넘어야" 2025-08-20 18:04:01
것은 불합리하다"며 "다양한 역량을 반영하는 대입 전형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학생들은 1차·2차 토론을 거쳐 '공존을 향한 주장하기' 단계에서 서로의 주장을 재구성했고, 마지막 '합의안 도출' 과정에서는 "공정성과 다양성을 함께 살리는 새로운 입시제도 모색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임...
한양대, '고교 교육 기여대학 기본사업 및 자율공모사업' 최종 선정 2025-06-02 17:26:08
대표적인 교육부의 재정지원사업으로 대입전형과 고교교육 간 연계 강화와 입시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총 58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5개교가 신청했으며 92개교가 선정되었고, 선정된 대학들은 2년 동안 대학과 고교교육 간의 연계 확대, 대입 책무성 및 공정성 제고 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부모 지위 높을수록 대입 정시·n수 선택 2025-05-29 17:52:12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대입에서 n수를 택하거나 정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간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정시 전형을 확대했지만, 오히려 n수생 증가로 이어져 교육 불평등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남궁지영 한국교육개발원(KEDI) 선임연구위원 등은 ‘대입 n수생...
“N수도 돈 많아야”… 부모 지위 높을수록 ‘한 번 더’ 2025-05-29 14:23:48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대입에서 ‘N수’를 택하거나 정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간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성을 위해 정시 전형을 확대했지만, 오히려 N수생 증가로 이어져 교육 불평등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한국교육개발원(KEDI) 남궁지영 선임연구위원 등은 KEDI브리프에...
넘어질 기회도 '특권'?…금수저일수록 'N수' 더 많았다 2025-05-29 12:55:14
불거지자 대입 공정성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서울 주요 16개 대학의 정시 비율을 40%로 확대했다. 남궁지영 선임연구위원은 "정시는 수능 점수가 1점이라도 높은 학생이 선발되기 때문에 겉으로는 공정해 보이지만 실제론 부모의 경제력이 뒷받침돼 사교육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수영복' 아니라 '수영모'라 괜찮다?…법정 간 체대 불합격생 2025-05-19 07:00:01
금지하는 규정이 부정행위 방지, 입시의 공정성 확보 등에 취지가 있음을 고려할 때 수영복과 수영모를 굳이 구분해 달리 취급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자신 외에 다른 수험생 2명도 소속이 표기된 수영모를 착용하고 있었는데도 자신만 불합격 처분을 받은 것이 불합리하다고도 ...
중국, 대입시험 부정행위 방지 강화…고사장 내 무선신호 차단 2025-02-20 16:20:06
중국, 대입시험 부정행위 방지 강화…고사장 내 무선신호 차단 입시 과열 막기 위해 고교에 입학률 등 홍보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중국 교육부가 대학 입학시험인 가오카오(高考)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마련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 차이나데일리가 20일 보도했다. 교육부는...
"유출 의혹만으로 시험무효 불가"…1심 판결 뒤집은 광장 2025-02-02 17:32:05
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는 광장에서 대입 수능시험 출제 오류 사건과 역사 교과서 수정 명령 취소 소송 등을 맡아왔다. 이번 사건에서도 대학 입시의 공정성과 법적 기준을 둘러싼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며 승소를 끌어냈다. 이번 판결은 입시의 공정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법적 기준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