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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결집 차단?…'홍콩대 학생회 추진' 화재참사 추모행사 무산 2025-12-22 11:49:34
3명이 체포됐고 홍콩침회대는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대자보를 붙인 학생회의 활동을 정지시키기도 했다. 지난달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웡 푹 코트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16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시 40시간 넘게 꺼지지 않은 불로 32층짜리 고층 아파트 8동 중 7동이 불에 탔으며 약 5천...
홍콩국보법 담당 中기관 외신 불러 "화재참사·선거 왜곡 말라" 2025-12-06 22:26:35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대자보를 붙인 학생회의 활동을 정지시켰다. 홍콩 정부는 참사를 수습하는 동시에 입법회 의원 선거도 할 수 있다며 예정대로 7일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중국의 통제 강화와 민주진영 탄압에 따른 유권자의 냉소, 화재참사로 높아진 당국에 대한 불만 등으로 최근 수년간 크게 낮아진 투표율은 더...
홍콩 7일 '애국자' 의회 선거…화재참사 여파 속 투표율 주목 2025-12-05 17:12:23
촉구 대자보 붙인 대학 학생회 운영중단 등 '입막음' 계속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홍콩에서 입법회(의회) 의원 선거가 오는 7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최소 159명의 사망자를 낸 지난달 26일 '웡 푹 코트' 아파트 화재 참사 이후 11일 만에 치러진다. 홍콩 정부는 참사 여파를 수습하면서 동시에...
"칼부림 협박까지"…긴장감 속 동덕여대 '래커 제거 행사' 취소 [현장+] 2025-12-04 16:04:59
미화를 추진하는 건 합리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정문 앞 대자보 행렬…학생들 반발 정서 여전 캠퍼스 내부에는 지난해 점거·래커칠 사태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여자 대학 지켜내자', '소멸할지언정 개방하지 않는다', '민주 동덕 각성하라'는 메시지가 적힌 래커 글씨가 건물 외벽...
고대생 '시험' 부정행위에 발칵…교수들 사과한 이유 보니 2025-11-28 15:35:30
제목의 대자보가 캠퍼스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교수진은 기말시험, 과제의 평가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수진은 "무엇보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중간고사를 준비한 다수의 학생께 중간고사 전면 무효화라는 조치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최선의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AI 부정행위 논란' 터진 고려대, 결국 교수들 사과 2025-11-28 13:38:13
제목의 대자보가 캠퍼스에 붙기도 했다. 이런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교수진은 기말시험, 과제의 평가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수진은 "무엇보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중간고사를 준비한 다수의 학생께 중간고사 전면 무효화라는 조치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최선의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후속...
고려대 휩쓴 'AI 부정행위' 사태…학생과 학교간 갈등 '확산' 2025-11-26 19:24:41
대자보가 게시됐다. 대자보 작성자는 “학교 측이 관리 부실에 대한 반성 없이 중간고사 전면 무효화 및 과제 표절률 5% 미만이라는 비현실적 기준을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행태를 비판하기 위해 (대자보를) 작성했다”며 “학교 측과 교수진은 자신들의 직무유기와 관리 실패에 대한 반성이나 책임지는 자세가 없다”고...
고려대 'AI 부정행위' 사태 시끌…"학생에 책임 떠넘기나" 대자보도 2025-11-26 17:44:59
교수진의 총체적 무능을 고발한다'는 제목의 대자보가 게시됐다.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포착된 고려대의 비대면 온라인 강의 교수진은 최근 후속 조치로 'GPT 킬러(AI 활용 탐지) 5% 미만'을 기준으로 한 과제를 제출하라고 공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같은 대책이 학생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처사라는...
동국대 교수, 여학생에게 "목소리가 섹스어필적"…성비위 의혹 2025-11-24 15:47:30
부적절한 언행으로 성희롱·성추행을 일삼았단 내용의 대자보를 나흘 전 붙였다. 대자보에 따르면 A 교수는 2023년 12월 학과 첫 자체 답사 뒤풀이에서 옆자리에 여학생만 앉게 한 뒤 "목소리가 섹스어필적이다"라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신체 접촉도 했다는 것. 밤에 일찍 다른 방에 들어간 학생...
'31세'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첫 강의…공정성 논란 속 수업 2025-09-02 22:42:41
유씨의 채용 과정과 임용 절차를 밝히라는 글을 '대자보' 형식으로 올린 것. 자신을 인천대 글로벌정경대학 25학번이라고 소개한 A씨는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공정, 교수 임용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우리 대학에서 벌어진 한 가지 의문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