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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배운지 5개월 만에 바이올리니스트? 클래식에 전한 진심 [본캐부캐] 2026-01-19 14:49:49
아는 가요가 없어서 동요를 불러 합격한 서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전설로 이어지는 일화다. 연예계에 빼앗긴 클래식 인재였던 셈이다. 소녀시대 데뷔 후에도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음대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한 '노다메 칸다빌레'라 말하고, 피아노 건반 무늬 에코백을 즐겨 들고 다닐 만큼 "클래식이 좋다"던...
'프로젝트Y' 전종서의 베팅…"한소희와 뜨거운 감자 되고팠죠"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09 16:05:28
"대중의 판단을 받게 되겠지만 냉정한 평가를 받더라도 채찍이든 당근이든 달게 받을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캐스팅 과정에 대해 전종서는 "저희가 같이 시나리오 제안을 받고 같은 날 제작사에서 감독님과 함께 미팅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자리에서 출연이 사실상 확정됐고 이환 감독은 전한 바 있다....
[천자칼럼] 벽란도 정신 2026-01-06 17:21:24
다르지 않다. 하지만 지난 30년간 황금알을 낳는 시장이던 중국은 이제 모든 주력 산업에서 우리와 경쟁하는 무서운 라이벌이 됐다. 미·중 패권전쟁과 공급망 재편 속에 중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벽란도 정신도 중요하지만 고차원의 대중(對中) 산업 전략부터 세워야 할 때다. 김정태 논설위원...
키키, 눈부신 데뷔의 해…'트로피 13개' 활약 빛났다 2025-12-31 16:14:57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키키는 '2025 SBS 가요대전'과 KBS 2TV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 이어 오늘(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무대로 지상파 3사 연말 무대를 장식하며 완벽한 한 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천자칼럼] 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연금' 2025-12-24 17:19:55
1위를 한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가장 크게 기여했다. 올해 12월 들어서도 이 노래는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옛 추억을 쉽게 소환하는 스트리밍 시대엔 대중가요의 유통기간을 따지는 게 무의미해 보인다. 송형석 논설위원 click@hankyung.com...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보면 오히려 산으로 갈 수 있는 음악이다. 반면 대중가요는 공동 작업을 많이 하는 시대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모였을 때 더 신선한 것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덩크는 업계에서 이른바 '신의 손'으로 불리는 인재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한 그는 현재 밴드...
독일 성탄마켓에 네오나치 음악…경찰 수사 2025-12-18 18:37:05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마켓에서는 또 1980년대 유명 대중가요 '북해 해변에서'에 '아리아인 해변에서'라는 가사를 입히는 등 선동적으로 개사한 노래들이 흘러나왔다고 한다. 오테른도르프는 북해 근처에 있는 인구 약 7천명의 바닷가 마을이다. 경찰은 음향장비를 설치한 업체에서 USB 메모리를 압수해...
“박재범, 뉴진스까지…” AI가 바꾼 트로트 소비법, 힙합·K팝까지 넘나든다 2025-12-16 11:58:22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중가요를 트로트 스타일로 변환한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힙합·K팝 등 젊은 세대가 익숙한 음악을 트로트로 재해석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초기 확산됐던 트로트 열풍이 새로운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계정...
'사쿠라·카즈하' 때문?…르세라핌도 당했다 'K팝 비상' 2025-12-13 14:10:29
해당 멤버만 배제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가요계에서는 '한일령'(限日令·일본 대중문화 콘텐츠 유입 제한)의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걸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 예정이던 첫 싱글 팬 사인회를 취소했다. 행사를 주최한 메이크스타는...
'연금 캐럴'만 차트 싹쓸이...신곡 안 내는 '속사정' 2025-12-12 08:27:09
'눈이 오잖아' 뿐이다.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는 "크리스마스라는 기념일 자체가 가족적이고 향수를 자극하는 분위기가 있어 고전적인 캐럴이 강세를 보이는 측면이 있다"며 "캐럴이 매년 꾸준히 소비되는 가운데, 스트리밍 데이터를 집계하게 되면서 차트 역주행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