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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달고 ‘신예’ 찾고… 미리 보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 2026-01-12 10:21:37
아트페어다. 올해 행사에는 조각뿐 아니라 회화, 공예 등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며 시각예술 전반으로 분야를 확장한다. 총 48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2,000여 점 이상의 작품을 출품하며, 원로작가부터 청년 작가,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조각으로 구현한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부임한 권치규 한국조각가...
美대한제국공사관 장식한 韓전통공예…장인 숨결품은 작품 전시 2025-11-13 08:17:11
美대한제국공사관 장식한 韓전통공예…장인 숨결품은 작품 전시 공사관 1∼3층서 장인 23명의 작품 146점 19일까지 선보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장인의 섬세하고 정성 어린 손길과 숨결을 품은 한국 전통공예가 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전시됐다. 국가무형유산기능협회는 12일(현지시간) 워싱턴의...
'머물고 싶은 지방도시로'…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추진 2025-09-30 14:30:01
건축계 3대 단체(한국건축사협회·대한건축가협회·한국건축학회) 회장, 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앞서 정부가 발표한 123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지방 중소도시 육성을 위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추진을 위해 전국 곳곳에 있는 건축공간문화자산을 활용할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도자·옻칠·한지… 이것이 K-크라프트다” 2025-08-29 08:00:21
‘공예로 새로운 세상 짓기’다. 2023년에 이어 비엔날레를 이끄는 강재영 예술감독은 “행사의 핵심 주제어인 ‘짓기’는 옷을 짓고, 밥을 짓고, 집을 짓는다는 의식주 전체의 창작 행위를 의미이자 문화의 혼성성과 상호 연결성을 내포한다”며 “올해 비엔날레는 현대 문명에 대한 공예의 응답이자, 새로운 세상을 짓는...
디자인 마이애미, 사상 첫 ‘인 시추’ 단독 장기 전시… 서울이 그 출발점 2025-08-29 08:00:07
모여 국제 디자인 트렌드와 산업 방향에 대한 담론을 나눌 예정이다. 젠 로버츠 디자인 마이애미 CEO는 “서울은 글로벌 디자인 창작의 거점이자 신진과 거장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동시대적 장소”라며, “2005년 디자인 마이애미 첫 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고故 자하 하디드의 건축물인 DDP에서 전시를 열게...
기술과 예술의 모호한 경계…청주에서 만나는 공예의 세계 2025-07-21 17:17:03
‘공예로 새로운 세상 짓기’다.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비엔날레를 이끌게 된 강재영 예술감독은 “행사의 핵심 주제어인 ‘짓기’는 옷을 짓고, 밥을 짓고, 집을 짓는다는 의식주 전체의 창작 행위를 의미할 뿐만 아니라 개인과 집단 공동체의 삶의 방식과 태도, 문화의 혼성성과 상호연결성을 내포하는 공예의 또 다른...
울산시 신임 울산시립미술관장에 미술평론가 임창섭 씨 임용 2025-07-01 08:10:22
2년간이다. 임 신임 관장은 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 팀장,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등 민간과 공공 부문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전임 관장의 임기 만료에 맞춰 공개 채용 절차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미술 전시와 연출 업무를...
[한국여성벤처협회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CEO] 어반레저 패션 브랜드와 매거진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총총’ 2025-02-18 09:51:28
아이템을 인정받아 한국여성벤처협회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자금과 창업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필요한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한다. 설립일 : 2024년...
대규모 상설전시로 돌아오는 이건희컬렉션 2025-01-07 18:32:51
전시도 선보인다. 한국 근현대미술에 대한 연구 기반 전시 ‘한국 근대미술 재발견’ 시리즈가 덕수궁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전을 열고 한국 근대화가들을 재조명한다. 청주관에서는 전후(戰後) 새로운 미술을 선도한 모던아트협회 화가들을 집중 조명한 전시가 열린다. 작가 지원 ...
제국의 마지막 불꽃…'빈 분리파' 6명의 뒷이야기 2024-12-31 12:00:43
예술가협회장으로 극우 보수주의자가 재선되자 클림트는 주류 미술계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저 보기 좋은 그림에 싫증을 느꼈던 것일까. 해외 미술인들과의 교류를 강조한 그는 인상주의와 표현주의 등 당대 부상하던 미술 양식을 빈으로 들여왔다. 미술 아카데미와 예술가협회가 여전히 기득권을 쥔 상황에서 분리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