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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합계 2분35초41로 33위를 기록, 한국 남자 선수 최고 순위와 타이를 이뤘다. 스켈레톤의 홍수정은 1~4차 합계 3분54초73으로 22위에 올라 첫 올림픽을 마쳤고,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의 윤신이는 32강에서 탈락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황대헌 은빛 질주…'반칙왕' 오명 털고 웃었다 2026-02-15 07:23:51
획득에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은메달), 여자 빅에어 유승은(동메달),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동메달)에 이어 이날까지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근 엄격해진 판정 기조 속에서 거친 레이스 운영이 문제로 지적받았던 그는 이날 값진 은메달...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리는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 나선다. 5번째 올림픽에 나선 정동현은 4년 전 자신이 달성한 한국 선수 최고 순위(21위) 경신에 도전한다. 첫 경기 패배 후 2연승을 기록 중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는 15일 ...
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2026-02-14 14:10:21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다.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가 비인기 종목인 스노보드 선수로 활동하면서, 생계를 위해 일용직 '막노동'을 해왔던 과거가 알려져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동계올림픽에서 감동의 낭보를 전한...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8:10:18
스키 여자 슈퍼 대회전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그는 레이스 도중 기문과 부딪혀 넘어지면서 그대로 안전 펜스와 충돌해 완주하지 못한 것. 하지만 존슨은 앞선 활강 경기에서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그것은 그의 4번째 도전 만에 거둔 소중한 결실이었다. 이날 2관왕에 실패한 존슨은 금메달보다 어쩌면 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36:52
최가온이 3억원,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하이원)이 2억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승은(성복고)이 1억원을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정부 포상금 6300만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도 주어지고, 연금은 평가 점수에 따라...
“첫 금 최가온 쾌거” 신동빈 통큰 지원 재조명 2026-02-13 11:35:08
평행 대회전의 김상겸 선수는 은메달,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 선수는 동메달을 따내며 매달 컬렉션을 완성했다. 롯데그룹은 메달권뿐 아니라 4~6위 선수까지 포상범위를 넓혀 동기를 끌어올렸고 미국·캐나다·핀란드 등 설상 강국과의 교류로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2022년 창단한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은...
"나도 모르게 언니를 응원"…최가온·클로이 김 '돈독한 우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0:16:10
역대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서 아시아 선수가 금메달을 딴 건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히라노 아유무(일본)가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게 유일하다. 스노보드 여자부에선 2014년 소치 대회에서 다케우치 토모카(일본·평행대회전),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류지아유(중국·하프파이프)가 은메달을 땄다. 최수진...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쾌거…그 뒤에 신동빈 '통 큰 지원'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8:21:16
한국 스노보드의 세 번째 메달이다.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하이원)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성복고)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이제 믿을 만한 '메달 종목'으로 발돋움한 모습이다. 이들의 성공은 선수들의 재능과 노력, 부모님의 헌신, 롯데그룹 후원을 등에 업은...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금·은·동 따내며 우뚝 선 韓 스노보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5:04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하이원)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성복고)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찌감치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던 최가온이 대역전 드라마로 첫 금메달을 만들었다. 2018년 평창올림픽 때 이상호(넥센윈가드)가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만든 이후,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이제 믿을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