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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중단했던 美뉴욕-뉴저지 지하터널 공사 재개 2026-02-20 05:44:58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승인하는 대가로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과 뉴욕시 철도역 펜스테이션의 명칭을 자신의 이름을 넣어 개명하라고 연방 상원의 척 슈머(뉴욕)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공항 이름도 '트럼프'?…상표 출원 "초유의 일" 2026-02-19 19:38:40
대통령은 민주당 측에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과 뉴욕 펜 스테이션의 명칭을 변경해 자신의 이름을 붙이자고 요구했으나, 민주당 지도부는 이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펜 스테이션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터널' 공사에 대한 연방정부 지원금을 작년 가을 일방적으로 중단한...
트럼프 가족사업 지주사, '트럼프 국제공항' 상표 출원 2026-02-19 11:43:50
대통령은 야당인 민주당 측에 수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과 뉴욕시 철도역 '펜 스테이션'의 명칭을 바꾸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라고 지난달에 요구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이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시 펜 스테이션과 뉴저지주를 연결할 '게이트웨이 터널' 공사에 ...
美법원, 뉴욕-뉴저지 지하터널 공사 자금 집행 임시재개 결정 2026-02-08 00:56:36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승인하는 대가로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과 뉴욕시 철도역 펜스테이션의 명칭을 자신의 이름을 넣어 개명하라고 연방 상원의 척 슈머(뉴욕)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온 세상이 트럼프'…"공항·철도역에도 내 이름 붙여라" 요구 2026-02-07 16:54:39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과 뉴욕 펜스테이션의 명칭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 변경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CNN과 폴리티코 등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이후 중단된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승인하는 대가로 척 슈머(뉴욕)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에게 이...
"트럼프, 덜레스공항·펜스테이션에도 '내 이름 붙여라' 요구" 2026-02-07 05:36:32
"트럼프, 덜레스공항·펜스테이션에도 '내 이름 붙여라' 요구" 연방자금 지원 조건으로 이같이 요구…민주당 원내대표는 거절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의 대형 인프라 사업에 수십억 달러의 연방자금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워싱턴DC와 뉴욕의 주요 교통시설을 자신의...
조현 외교장관, 美 도착…美국무와 회담·핵심광물회의 참석 2026-02-04 00:24:27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다. 조 장관은 입국 당일 오후 워싱턴DC의 미 국무부 청사에서 루비오 장관과 회담한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밝힌 대(對)한국 관세 인상을 철회 또는 보류할 것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美와 오해 풀겠다"던 김정관…러트닉과의 회동서 결론 못내 2026-01-30 17:35:10
덜레스공항에서 “국내 입법 진행 상황에 대해 오해가 없도록 잘 설명하고, 미국과의 협력·투자와 관련해 정부 입장을 충실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러트닉 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뒤 이튿날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30일 아침 회담 일정이 잡히면서 귀국이 다소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대미투자법 통과 전까지 韓과 무역합의는 없는 것" 2026-01-29 17:32:49
이동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공항에 입국해 취재진에 29일 오후(한국시간 30일 오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나 미국 측 진의를 파악하는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미국 정부가) 일단 국내 입법(대미투자특별법) 진행 상황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25% 관세' 위협에 김정관 급거 방미…"투자 의지로 오해 풀겠다" 2026-01-29 15:30:10
중 일정을 급히 변경해 덜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김 장관은 이날 델러스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차분하고 충실한 설명으로 미국 측의 오해를 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우리 국내 입법 진행 상황에 대해 미국 측이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안다”며 러트닉 장관과 사전에 연락해 이 같은 기류를 확인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