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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주건협회장 "LH 직접 시행 사업에 중소업체도 참여해야" 2026-01-27 15:43:00
것이 핵심이다. 민간 건설사들은 도급형 민간참여(민참) 사업의 형태로 시공만을 맡게 된다. 그러나 민참사업이 도입된 2014년부터 올해까지 공급된 10만1천276가구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순위 50위 이내의 건설사 수주가 약 90%를 차지하고, 특히 2∼5위 대형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40%가 넘는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김...
건축 분쟁의 90%는 계약서에서 시작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5 16:02:01
‘특약사항’의 디테일 도급 계약의 핵심은 ‘특약(특기사항)’에 있습니다. 표준 계약서가 담지 못한 현장별 특수 규칙을 여기에 반영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두 가지는 필수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① 자재 사양과 문서 우선순위 명확화: 공사 중 설계도면과 자재 사양서(시방서)가 충돌할 경우, “사양서를 우선한다”...
한강변 핵심 입지 곳곳에 '디에이치'…올해도 수주 행진 이어가나 2026-01-14 13:39:25
지형을 장악했다. 신반포2차는 시공사 선정 이후 빠른 도급계약 체결과 인허가 추진으로 현대건설의 뛰어난 사업관리 역량을 보여준 대표 사례로 꼽힌다.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불린 한남3구역서도 '디에이치'가 통했다. 현대건설은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시공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한강 조망...
착한 도급인이 되지 마세요? 2025-12-09 17:25:33
판결이 기업들에게 각인시킨 것은 원청(도급인)과 하청(수급인)은 분리되고 달라야 한다는 점이다. 원청이 하청 근로자를 지휘·감독해서는 안 되고 원·하청 근로자가 함께 근무해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이들은 다른 옷을 입고, 다른 시설을 사용해야 한다. 하청 근로자들이 원청으로부터 교육을 제공받아서는 안 되고,...
중대재해·부동산 대책…건설사 자금난 ‘이중고’ 2025-10-16 13:38:01
건설업계 불황을 피하지 못해 도급순위 94위의 광주 유력 건설사 유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시공을 시작하는 본 PF에서 분양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막히거나 분양이 진행되더라도 미분양으로 손실이 나는 사례가 있다. 건설사들은 최근 은행에서 대출받거나 1년 이하의 기업어음(CP)을 사모방식으로 발행하는 등...
KMAC·법무법인 린, 중대재해 대응 통합 리스크 세미나 개최 2025-10-01 10:10:16
순위, 디지털 솔루션 도입 전략, 수사 대응 매뉴얼 정비 등 실질적 과제가 논의됐다. KMAC는 컨설팅·디지털·교육을 연결하는 End-to-End 안전보건 체계를 제시했다. 이는 위험성평가, 도급·협력사 관리, 변경관리(MOC), 비상대응 체계 등을 시스템에 곧바로 반영하고 교육과 연계해 ‘설계?운영?문화’의 선순환 구조를...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 ‘제주 엘리프 애월’, 합리적 분양가에 추가 혜택 제공 2025-09-20 10:00:01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으로 애월보건소, 애월도서관, 애월읍청사,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밀집해 각종 생활편의 이용 편의가 우수하다. 애월근린 공원, 애월 9.81파크, 애월국제문화 복합단지(예정) 등 문화인프라 기반도 갖췄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 2025년 도급순위 15위의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아 안정성을...
경남아너스빌, 파주 흥행 이어 용인도 주목 2025-09-12 09:00:04
순위 청약에는 총 76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공급돼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데다, ‘경남아너스빌’ 브랜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SM그룹 계열사인 경남기업은 올해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대기업)’에서...
LH 직접시행 전환, 민간 분양 사라져…청약자격·분양가 등 혼란(종합) 2025-09-09 18:57:26
경우 건설사가 공사비만 받는 단순 도급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도 직접 분양했을 때보다 시행 이익은 줄지만 토지대금을 납부하기 위한 높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이자 부담이나 미분양 리스크가 없어 나쁠 게 없는 사업이다. 그러나 앞으로 분양가를 종전 민참사업보다 낮추거나, 민간 이익을 줄이고 LH...
LH 직접시행 전환 민간 분양 사라져…청약자격·분양가 등 혼란 2025-09-09 09:35:56
경우 건설사가 공사비만 받는 단순 도급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도 직접 분양했을 때보다 시행 이익은 줄지만 토지대금을 납부하기 위한 높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이자 부담이나 미분양 리스크가 없어 나쁠 게 없는 사업이다. 그러나 앞으로 분양가를 종전 민참사업보다 낮추거나, 민간 이익을 줄이고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