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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오 구청장은 먼저 서울아레나 조성, 창동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월세 200만원 내느니 차라리"…30대 무주택자 '중대 결단' [돈앤톡] 2026-01-08 13:30:01
지역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30대 매수세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외곽 지역에서도 활발했다"며 "과거 영끌족이 집값 상승을 노린 공격적인 투자를 했다면 지금 30대는 월세 부담을 피하면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거주지를 확보하려는 방어적 성격"이라고 진단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용적률 상향…도심복합사업 '속도' 2026-01-07 16:46:13
동북권(도봉·노원·성북·성동구 등)은 15일 열린다. 16일에는 서남권(강서·양천·구로구 등)과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구)이 대상이다. 도심복합사업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문턱을 넘어 주목받고 있다. 도봉구는 지난달 30일 쌍문한양1차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6일 발표했다. 1986년에 최고 14층, 824가구 규모로 지어진 이 아파트는 최고 40층, 1158가구로 변모한다. 지난해 4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6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조합설립 인가 과정에서 토지 등...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후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을 비롯한 서울 중저가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북구의 평균 거래금액은 약 5% 올랐지만, 노원구는 2%가량 하락했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10·15 규제 전후 77일간 이뤄진 아파트 거래를...
'강남 아파트' 잘 팔린다는데 여긴 왜 이래…직격탄 맞은 동네 2026-01-05 11:01:53
지역은 중랑구(+12.6%), 강북구(+5.6%), 도봉구(+5.1%), 구로구(+1.2%) 순으로 나타났다. 감소 지역은 동대문구(-10.9%), 관악구(-3.3%), 은평구(-2.5%), 노원구(-2.3%), 금천구(-2.1%) 순이었다. 도봉구·강북구·중랑구 지역은 거래량이 30% 이상 감소했음에도 평균 거래금액이 오히려 증가하거나 하락 폭이 크지 않았다....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과정에서 도봉구는 생‘ 태소양’과 글‘ 로컬리더십’을 ESD의 핵심 개념으로 제시했다. ESG 이전 단계의 질문 제도화 도봉구 ESD의 특징은 ESG를 별도 개념으로 분리하지 않고, ESG가 작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ESD를 설계했다는 점이다. ‘어떤 선택이 옳은가’, ‘조직과 사회는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가’ 등 ESG...
[단독] 서울 쓰레기 충남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단위 중장기 계약을 맺기도 했다. 도봉·노원·서대문·양천구 등도 예상 물량과 예산을 재산정하며 민간 계약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공공 소각장을 활용하되 물량이 넘칠 경우 민간으로 돌리겠다는 구상이지만 이렇게 되면 비용 증가를 감수할 수밖에 없다. 민간 소각장 처리 단가가 공공 소각장보다 훨씬...
"멀어지는 내 집 마련의 꿈"...19년 만에 최대 상승 2026-01-01 14:39:24
평균 상승폭에 미치지 못했다. 중랑·도봉·강북구는 각각 0.79%, 0.89%, 0.99%로 1%에 미치지 못했다. 중구가 7.36%였으며 △강서 5.12% △서대문 4.97% △종로 4.64% △동대문 4.39% △관악 4.21% △구로 3.74% △성북 3.62% △은평 2.67% △노원 2.04% △금천 1.23% 등이었다. 수도권의 12월 다섯째주 주간...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등 강남권 응답자는 오 시장 44%, 정 구청장 24%로 나타났고, 반면 성동을 포함한 노원·도봉·강북·광진·동대문·성북·중랑구에선 오 시장 33%, 정 구청장 40%로 정 구청장이 앞섰다. 세대별로 20·30대와 60대 이상은 오 시장, 40·50대는 정 구청장이 우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