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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강풍 속 확산 변수, 주민 167명 대피 완료 2026-02-23 09:34:14
10시부로 통합지휘 권한을 함양군수에서 산림청장(직무대리)으로 변경했다. 산림청장(직무대리)은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장으로 직접 진화 지휘에 나섰다. 상황에 따라 수시 브리핑을 실시하며 대응 상황을 신속히 공유할 방침이다. 일몰 이후 헬기 운용이 중단된 가운데 함양군 산림재난대응단 93명, 산림청 특수진화대...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종합] 2026-01-25 14:34:32
청문회를 앞두고 보좌진 갑질·폭언 정황, 영종도 투기 의혹, 서울 반포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더해 청문회 과정에서는 이 후보자의 시부가 받은 훈장에 근거해 장남이 사회 기여자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는 '할아버지 찬스' 의혹도 불거졌다. 이 후보자는 갑질·폭언에는...
영하 15도 '극한 한파' 온다…재난경보 '주의' 격상 2026-01-19 16:39:53
5시부로 한파 재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 183개 특보구역 가운데 120개 구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데 따른 선제적대응이다. 해당 한파 특보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발효된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2025-12-31 15:12:22
3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수온 하강이 예상되는 서해와 남해 연안(내만 포함)에 저수온 예비주의보를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저수온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1단계 → 심각 2단계로 나뉜다. 현재 서해와 남해서부 연안 수온은 6∼9도다. 북극...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한파 경보 '주의' 격상 2025-12-30 16:25:14
9시부터 발효된다. 기상청은 상층의 찬 공기 유입으로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최저기온은 31일 -13도∼-1도, 새해 1·2일에는 -16도∼-5도로 전망된다. 다음 달 1일 밤부터 2일까지는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월급 1000만원 삭감 이어…다카이치 '새벽 3시 출근' 논란 2025-11-08 16:06:40
아카사카 숙소를 출발해 3시4분 공관에 도착했다. 이어 비서관들과 함께 약 3시간동안 중의원(하원) 예산위원회 답변을 준비했다. 예산위원회가 이른 아침부터 열릴 경우 총리나 각료가 일찍부터 관료들을 모아 준비 회의를 하는 것은 통상적이지만 새벽 3시는 이례적이라는 게 현지 분위기다. 제3야당인 국민민주당 신바...
새벽 3시 출근…연일 파격 행보에 '화들짝' 2025-11-08 11:53:34
도 추진하고 있어 전날 총리의 출근 시간은 여러모로 관심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제3야당 국민민주당 신바 가즈야 간사장은 직원들의 부담을 우려했다. 그는 "총리가 3시부터라면 직원들은 1시 반, 2시부터 대기해야 한다"며 "체력이 버티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른 출근 시간은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도...
'워라밸 포기 발언' 日다카이치, 이번엔 '새벽 3시 출근' 논란 2025-11-08 11:36:35
다카이치 내각은 노동시간 상한 규제 완화도 추진하고 있어서 전날 총리 출근 시간은 여러모로 관심을 끌었다. 제3야당 국민민주당 신바 가즈야 간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총리가 3시부터라면 직원들은 1시 반, 2시부터 대기해야 한다"며 "체력이 버티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카자흐스탄, 중앙아 주변국들에 '아랄해 살리기' 동참 촉구 2025-10-20 14:53:20
도 개선됐다. 하지만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아랄해 복원 노력은 국익 추구 때문에 진전을 못 보는 상황이다. 중앙아 5개국이 1993년 초국경 수자원 공동관리를 위해 출범시킨 IFAS는 다양한 형태의 회원국 국익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테면 강 상류 지역인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은 수력발전을 위해 수자원을...
"10월인데 콜록콜록"…유행주의보 벌써 발령됐다 2025-10-17 09:41:22
0시부로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12월에나 발령됐던 작년보다 훨씬 이르다. 지난 6월 13일 2024∼2025절기 독감 유행 주의보가 해제된 지 약 넉 달 만이다. 올해 40주 차인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298개 표본 의료기관의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의사환자(38도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